Re:3월5일(화요일) - 미룰 수 없는 일(느헤미야 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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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백성들의 삶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나라와 공동체를 건강히 세워나가기위해 허신하는 종이 되어야겠습니다.
- 공동체의 외부의 문제만으로도 힘들고 지치는 사역이었지만, 느헤미야는 내부의 문제도 결코 간과하지 않고 바른신앙안에서 귀족들의 잘못을 정죄하며, 귀족들은 지도자 느헤미야의 훈계에 회개하며, 백성과 함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자신의 안위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이 세우신 공동체를 위해 앞이 훤히 보이는 힘든길, 고난의 길을 느혜미야는 하나님의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시작했고, 그는 자신의 온힘을 다하여 공동체의 안팎을 두루 살피며, 백성들의 짐을 덜어주기 위해 자신이 받아야할 녹까지도 내려놓습니다.
공동체가 어떻게 되든 말든 자신들의 보상을 받기위 백성들을 탈취했던 귀족들이었지만, 느헤미야는 하나님이 세우신 공동체를 건강하게 하기위해 자신의 것을 백성들에게 쏟아 냅니다.
육이 힘들고 지치면 영도 따라갑니다. 그럼에도 느헤미야는 더욱 깨어 백성들뿐만아니라 귀족들에게도 그리스도의 영향력이 어떤 것인지 후손이 우리에게까지 전해집니다.
하나님앞에서는 그 어떤 이유도 핑계될수 없음을 다시금 깨닫게 하십니다.
육이 지치는 나날을 보내면서 마음으로는 '영도 지치면 안돼'하고 기도하지만, 마음먹은데로 잘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세우시고 맡겨주신 공동체가 건강해 질수 있도록 더 가지려는 자가 되지 말고, 공동체를 돌아보며, 자신을 내려놓으며 헌신하는 종이 되길 기도합니다.
백성들의 삶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나라와 공동체를 건강히 세워나가기위해 허신하는 종이 되어야겠습니다.
- 공동체의 외부의 문제만으로도 힘들고 지치는 사역이었지만, 느헤미야는 내부의 문제도 결코 간과하지 않고 바른신앙안에서 귀족들의 잘못을 정죄하며, 귀족들은 지도자 느헤미야의 훈계에 회개하며, 백성과 함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자신의 안위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이 세우신 공동체를 위해 앞이 훤히 보이는 힘든길, 고난의 길을 느혜미야는 하나님의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시작했고, 그는 자신의 온힘을 다하여 공동체의 안팎을 두루 살피며, 백성들의 짐을 덜어주기 위해 자신이 받아야할 녹까지도 내려놓습니다.
공동체가 어떻게 되든 말든 자신들의 보상을 받기위 백성들을 탈취했던 귀족들이었지만, 느헤미야는 하나님이 세우신 공동체를 건강하게 하기위해 자신의 것을 백성들에게 쏟아 냅니다.
육이 힘들고 지치면 영도 따라갑니다. 그럼에도 느헤미야는 더욱 깨어 백성들뿐만아니라 귀족들에게도 그리스도의 영향력이 어떤 것인지 후손이 우리에게까지 전해집니다.
하나님앞에서는 그 어떤 이유도 핑계될수 없음을 다시금 깨닫게 하십니다.
육이 지치는 나날을 보내면서 마음으로는 '영도 지치면 안돼'하고 기도하지만, 마음먹은데로 잘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세우시고 맡겨주신 공동체가 건강해 질수 있도록 더 가지려는 자가 되지 말고, 공동체를 돌아보며, 자신을 내려놓으며 헌신하는 종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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