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4일(월요일) - 방해를 물리치다(느헤미야 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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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일을 행함에 있어서 방해자들은 항상 존재합니다. 그것이 내부든 외부든 어디에서든
우리를 시험에 들게 만들고 낙심하게 만듭니다. 새로운 일터에서의 적응이 쉽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직무를 이해하고 주변인들과의 관계도 새롭게 형성하여야 하며 상담을 받는 내담자들에게
수준높은 상담을 제공하려면 항상 공부를 하고 준비를 해야하는 등 너무나도 정신없이 바빠지는 상황을
보게 됩니다. 그러다 금요기도를 하러 걸어내려오는 중에 발을 헛디디어 발목이 삔 이후로 움직임이 이전
보다 배로 둔해지게 되었습니다. 매일이 두렵고 떨립니다. 내가 새롭게 시작하는 일들이 어떤 결과로 돌아올
지에 대해서 장담을 할 수 없기에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어려움들이 쌓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말씀에
집중하는 일이 줄어들게 됨을 보게 됩니다. 지금 성벽을 재건하는 일에 있어서 주변의 방해가 심각합니다. 또한
주변인들의 조롱뿐만 아니라 내부에서의 원망도 일어나게 됩니다. 이런 상황속에서 느헤미아는 꿋꿋하게 하나님
의 일을 해 나갑니다. 인간이 힘들고 어려워지면 자연스럽게 가지게 되는 것이 원망과 후회인것 같습니다. 솔직히
이전에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일을 할 때가 훨씬 하나님의 일을 하기도 편했고 좋았는데 하는 그리움과 현재 상황에
대한 원망등이 일어나는 걸 보게 됩니다. 또한 저와 함께 일을 하던 선임의 갑작스런 이직으로 인해 격고 있는 업무
적인 부담과 스트레스가 매일 내 자신을 지치게 하고 마음속에 근심과 걱정이 가득하게 합니다. 하지만 그속에서
일어나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체험하게 됨을 어제 보고는 다시금 힘을 내게 됩니다. 저희 센터장이 부산진교회
를 처음 나가서 등록교인이 된 것입니다. 그러고는 따로 저를 불러서 교회에 대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하는 것을 보면서 교회에 대해서 다소 부정적이고 스스로를 불교인으로서 자부하던 센터장을 예배의 자리로 인도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매일의 어려움은 영적인 싸움이고 정신없는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은 영혼구원의 역사
를 이루어가고 있음을 재 확인하고 느헤미아 처럼 매일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많이 지치고 힘든 나날들이지만 끝까지
견디어 놀랍고 기적과 같은 하나님의 역사를 두 눈으로 확인하는 영광을 얻기를 항상 기도하고 헌신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우리를 시험에 들게 만들고 낙심하게 만듭니다. 새로운 일터에서의 적응이 쉽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직무를 이해하고 주변인들과의 관계도 새롭게 형성하여야 하며 상담을 받는 내담자들에게
수준높은 상담을 제공하려면 항상 공부를 하고 준비를 해야하는 등 너무나도 정신없이 바빠지는 상황을
보게 됩니다. 그러다 금요기도를 하러 걸어내려오는 중에 발을 헛디디어 발목이 삔 이후로 움직임이 이전
보다 배로 둔해지게 되었습니다. 매일이 두렵고 떨립니다. 내가 새롭게 시작하는 일들이 어떤 결과로 돌아올
지에 대해서 장담을 할 수 없기에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어려움들이 쌓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말씀에
집중하는 일이 줄어들게 됨을 보게 됩니다. 지금 성벽을 재건하는 일에 있어서 주변의 방해가 심각합니다. 또한
주변인들의 조롱뿐만 아니라 내부에서의 원망도 일어나게 됩니다. 이런 상황속에서 느헤미아는 꿋꿋하게 하나님
의 일을 해 나갑니다. 인간이 힘들고 어려워지면 자연스럽게 가지게 되는 것이 원망과 후회인것 같습니다. 솔직히
이전에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일을 할 때가 훨씬 하나님의 일을 하기도 편했고 좋았는데 하는 그리움과 현재 상황에
대한 원망등이 일어나는 걸 보게 됩니다. 또한 저와 함께 일을 하던 선임의 갑작스런 이직으로 인해 격고 있는 업무
적인 부담과 스트레스가 매일 내 자신을 지치게 하고 마음속에 근심과 걱정이 가득하게 합니다. 하지만 그속에서
일어나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체험하게 됨을 어제 보고는 다시금 힘을 내게 됩니다. 저희 센터장이 부산진교회
를 처음 나가서 등록교인이 된 것입니다. 그러고는 따로 저를 불러서 교회에 대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하는 것을 보면서 교회에 대해서 다소 부정적이고 스스로를 불교인으로서 자부하던 센터장을 예배의 자리로 인도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매일의 어려움은 영적인 싸움이고 정신없는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은 영혼구원의 역사
를 이루어가고 있음을 재 확인하고 느헤미아 처럼 매일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많이 지치고 힘든 나날들이지만 끝까지
견디어 놀랍고 기적과 같은 하나님의 역사를 두 눈으로 확인하는 영광을 얻기를 항상 기도하고 헌신으로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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