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16일(토요일) - 이제 다시 시작(느헤미야 12: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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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만 아니라 성벽의 주인이십니다.
그 시대 예루살렘 성벽을 하나님께 바치는 예배를 드리는 유다 백성들의 심정은 어땠을까를 상상하면서 “하나님께서 기쁨을 주셨기 때문에 여자와 아이들도 그리고 예루살렘에서 기뻐하는 소리가 멀리까지 퍼졌다”라는 43절 말씀이 눈에 들어옵니다. 자신들의 헌신과 수고와 흘린 땀을 위로 받기보다는 52일 만에 완공된 성벽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며 이루어질 수 없는 사실임을 믿기에 하나님께 진정으로 감사드리며 찬양하는 모습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에게도 하나님께 합당한 성전과 성벽을 쌓으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 성전과 성벽이 세상의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성전과 성벽을 말씀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그 성전과 성벽 안에서 모든 것의 주인이신 분은 오직 하나님 아버지임을 깨닫고 나에게 주어진 몫은 나의 능력과 노력으로 얻어진 나만을 위한 몫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으로 나의 몫에 다른 사람을 위한 몫까지 포함하여 허락하신 것을 잊지 말라고도 하십니다. 에덴동산의 네 강의 물줄기처럼 받은 은혜가 있으면 흘러 보내는 자가 되기를 결단하는 것은 쉽지만 실천하는 일은 그리 쉽지만은 아닐 것입니다. 나의 몫의 모든 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고 먼저 인정하는 것조차 힘들었던 신앙 초기를 생각하며, 이제는 받은 복 일부도 나만을 위한 하나님의 은혜로 생각하는 아기같은 걸음마 신앙이 아닌, 이웃과 공동체를 섬기라고 주신 몫임을 깨닫고 나누며 흘러 보낼 줄 아는 걷고 뛰어 다니는 건강하고 성숙한 삶과 신앙의 모습으로 하늘 나라의 성벽과 성전을 쌓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그 시대 예루살렘 성벽을 하나님께 바치는 예배를 드리는 유다 백성들의 심정은 어땠을까를 상상하면서 “하나님께서 기쁨을 주셨기 때문에 여자와 아이들도 그리고 예루살렘에서 기뻐하는 소리가 멀리까지 퍼졌다”라는 43절 말씀이 눈에 들어옵니다. 자신들의 헌신과 수고와 흘린 땀을 위로 받기보다는 52일 만에 완공된 성벽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며 이루어질 수 없는 사실임을 믿기에 하나님께 진정으로 감사드리며 찬양하는 모습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에게도 하나님께 합당한 성전과 성벽을 쌓으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 성전과 성벽이 세상의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성전과 성벽을 말씀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그 성전과 성벽 안에서 모든 것의 주인이신 분은 오직 하나님 아버지임을 깨닫고 나에게 주어진 몫은 나의 능력과 노력으로 얻어진 나만을 위한 몫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으로 나의 몫에 다른 사람을 위한 몫까지 포함하여 허락하신 것을 잊지 말라고도 하십니다. 에덴동산의 네 강의 물줄기처럼 받은 은혜가 있으면 흘러 보내는 자가 되기를 결단하는 것은 쉽지만 실천하는 일은 그리 쉽지만은 아닐 것입니다. 나의 몫의 모든 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고 먼저 인정하는 것조차 힘들었던 신앙 초기를 생각하며, 이제는 받은 복 일부도 나만을 위한 하나님의 은혜로 생각하는 아기같은 걸음마 신앙이 아닌, 이웃과 공동체를 섬기라고 주신 몫임을 깨닫고 나누며 흘러 보낼 줄 아는 걷고 뛰어 다니는 건강하고 성숙한 삶과 신앙의 모습으로 하늘 나라의 성벽과 성전을 쌓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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