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15일(금요일) - 제사장과 레위인 목록(느헤미야 1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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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대제사장이신 주님이십니다.
하나님 나라를 재건한 일에 있어서 혼자가 아님을 알게 하십니다. 아무리 능력이 있고 똑똑한 지도자가 있다 하더라도 건강한 공동체를 세우는 일은 지도자를 위해 기도해 주는 자들이 있어야 하며 각자 주어진 역할에 불만 없이 충성을 다하는 자들로 함께 동역을 이루어야함 인 것입니다. 또한 대제사장 직이 한 인물로 끝나지 않고 느헤미야 시대에서 에스라시대에까지 이어진 것처럼 하나님 나라의 일은 한 시점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주님이 다시 오실 그 날까지 쉬지 않고 이어짐을 알게 하십니다. 어제 큐티 묵상에 이어 오늘의 묵상은 늘 하나님 나라의 일이 공동체를 건강하게 세우는 일이기도 하기에 사력을 다해 말씀을 가르치시고 지켜 행함을 본이 되어 앞장서시는 목사님, 그리고 각자가 바쁜 생업과 일정 속에도 맡겨진 일에 질서를 따르고 충성스럽게 감당하고자 애쓰는 지체들의 모습들을 떠오르게 합니다. 나부터 우선이 되고 그리고 그리심교회 모든 지체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하나가 되어 우리의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어주신 주님이 그리심교회를 이끌어 가시고 인도하시고 보호하심에 감사드리며, 우리들은 그저 주님의 계획과 질서 안에 거하며 순서 안에 거하여 주님의 선한 목표를 함께 이루어가는 노아 방주의 공동체가 되기를 더욱 더 소망합니다.
하나님 나라를 재건한 일에 있어서 혼자가 아님을 알게 하십니다. 아무리 능력이 있고 똑똑한 지도자가 있다 하더라도 건강한 공동체를 세우는 일은 지도자를 위해 기도해 주는 자들이 있어야 하며 각자 주어진 역할에 불만 없이 충성을 다하는 자들로 함께 동역을 이루어야함 인 것입니다. 또한 대제사장 직이 한 인물로 끝나지 않고 느헤미야 시대에서 에스라시대에까지 이어진 것처럼 하나님 나라의 일은 한 시점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주님이 다시 오실 그 날까지 쉬지 않고 이어짐을 알게 하십니다. 어제 큐티 묵상에 이어 오늘의 묵상은 늘 하나님 나라의 일이 공동체를 건강하게 세우는 일이기도 하기에 사력을 다해 말씀을 가르치시고 지켜 행함을 본이 되어 앞장서시는 목사님, 그리고 각자가 바쁜 생업과 일정 속에도 맡겨진 일에 질서를 따르고 충성스럽게 감당하고자 애쓰는 지체들의 모습들을 떠오르게 합니다. 나부터 우선이 되고 그리고 그리심교회 모든 지체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하나가 되어 우리의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어주신 주님이 그리심교회를 이끌어 가시고 인도하시고 보호하심에 감사드리며, 우리들은 그저 주님의 계획과 질서 안에 거하며 순서 안에 거하여 주님의 선한 목표를 함께 이루어가는 노아 방주의 공동체가 되기를 더욱 더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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