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13일(수요일) - 무겁고 값진 서약(느헤미야 1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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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 문서에 서명만이 아닌 언약의 내용들을 지키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상과 벌은 확실함을 알고도 비장한 각오로 자신들이 언약의 의무를 다하지 않을 때에는 저주를 받아도 좋다고 맹세한 유다 백성들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나열된 언약의 내용들을 묵상합니다. 세례의식 속에는 죄 씻음이라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으며, 양자가 될 수 있는 권리가 생기고, 또한 주님이 주신 지상대위임령을 수행해야 할 의무가 있다는 것을 배운 어제 교리 시간이 생각이 납니다. 그렇듯이 언약 문서에 서명했다는 것으로만 언약의 대상으로 언약의 축복을 보장받았다고 할 수 없고 동시에 언약의 의무도 있음은 시대를 불문하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지향할 삶인 것입니다. 힘들고 무겁게도 보일 수 있는 언약의 의무지만 유다 백성에게 의무가 아니라 오히려 그 서약을 지킴으로 복되며 값진 길임을 깨달아야겠습니다. 나 또한 하나님의 언약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모든 계명과 규례와 율례를 지키는 것이 나의 인생 여정 속에 가장 든든한 울타리요 지킴이요 등대임을 명심하고 명심해 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상과 벌은 확실함을 알고도 비장한 각오로 자신들이 언약의 의무를 다하지 않을 때에는 저주를 받아도 좋다고 맹세한 유다 백성들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나열된 언약의 내용들을 묵상합니다. 세례의식 속에는 죄 씻음이라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으며, 양자가 될 수 있는 권리가 생기고, 또한 주님이 주신 지상대위임령을 수행해야 할 의무가 있다는 것을 배운 어제 교리 시간이 생각이 납니다. 그렇듯이 언약 문서에 서명했다는 것으로만 언약의 대상으로 언약의 축복을 보장받았다고 할 수 없고 동시에 언약의 의무도 있음은 시대를 불문하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지향할 삶인 것입니다. 힘들고 무겁게도 보일 수 있는 언약의 의무지만 유다 백성에게 의무가 아니라 오히려 그 서약을 지킴으로 복되며 값진 길임을 깨달아야겠습니다. 나 또한 하나님의 언약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모든 계명과 규례와 율례를 지키는 것이 나의 인생 여정 속에 가장 든든한 울타리요 지킴이요 등대임을 명심하고 명심해 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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