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2일(화요일) - 측량 못할 하나님의 사랑(느헤미야 9: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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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하신 일을 반드시 성취하십니다. 아브라함이 거주하던 우르를 떠나 갈 바를 알지 못하던 그때에, 아직 자식도 없고 정착할 땅도 없을 때에, 하나님은 하늘의 별 같은 자손과 그 자손이 거주할 땅을 약속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그 일을 보고 순종으로 자기 믿음을 중명했습니다.
자식을 버리는 부모가 없고 자식을 내버려두는 부모도 없듯, 하나님은 거역하고 반역하는 사람들을 버리지 않으셨고 내버려두지도 않았습니다. 이스라엘은 조상 아브라함의 큰 믿음을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보지 않고도 약속을 붙들었던 아브라함과 달리 이스라엘은 약속의 성취를 보고도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옛 역사를 더듬어 살피기를 마친 귀환 공동체가 이제 자신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자신들이 당했던 환난을 작은 것으로 여기지 말아달라고 합니다. 물론 제 잘못으로 마땅한 벌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나 환난이 족하고 형벌의 정한 기간이 끝났으니 이제 용서하고 구원하시기를 간청합니다.
자식을 버리는 부모가 없고 자식을 내버려두는 부모도 없듯, 하나님은 거역하고 반역하는 사람들을 버리지 않으셨고 내버려두지도 않았습니다. 이스라엘은 조상 아브라함의 큰 믿음을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보지 않고도 약속을 붙들었던 아브라함과 달리 이스라엘은 약속의 성취를 보고도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옛 역사를 더듬어 살피기를 마친 귀환 공동체가 이제 자신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자신들이 당했던 환난을 작은 것으로 여기지 말아달라고 합니다. 물론 제 잘못으로 마땅한 벌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나 환난이 족하고 형벌의 정한 기간이 끝났으니 이제 용서하고 구원하시기를 간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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