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11일(월요일) - 이스라엘의 하나님(느헤미야 9: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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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지나왔던 하나님의 은혜와 앞으로 지속될 하나님의 은혜를 확신하며 소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구원자 되시고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증인이 되어야합니다.
- 모세와 여호수아의 유언이 떠오릅니다.
바벨론 포로의 귀환일로부터 출애굽과 가나안정복은 지나왔던 과거이며, 지금으로부터 본문의 이 날도 지나왔던 과거이지만 과거의 하나님도 지금의 하나님도 앞으로의 하나님도 모두 동일하시며, 그 언약은 변치 않으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은혜 베풀기를 기뻐하시며,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이십니다.
저의 삶을 되돌아보면 하나님의 은혜가 없었던 적이 없으며, 지키시고 보호하심과 인도하심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당면하는 현실에서는 하나님을 향한 확고한 믿음으로 살아가기 보다는 내 생각과 판단 되로 살아 갈 때가 더 많았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저의 죄를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말씀을 통해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가르쳐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동일한 은혜와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의심치 않으며, 이 땅에서 소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구원자되시는 하나님의 증인이 되는데 헌신을 다하길 기도합니다.
지나왔던 하나님의 은혜와 앞으로 지속될 하나님의 은혜를 확신하며 소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구원자 되시고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증인이 되어야합니다.
- 모세와 여호수아의 유언이 떠오릅니다.
바벨론 포로의 귀환일로부터 출애굽과 가나안정복은 지나왔던 과거이며, 지금으로부터 본문의 이 날도 지나왔던 과거이지만 과거의 하나님도 지금의 하나님도 앞으로의 하나님도 모두 동일하시며, 그 언약은 변치 않으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은혜 베풀기를 기뻐하시며,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이십니다.
저의 삶을 되돌아보면 하나님의 은혜가 없었던 적이 없으며, 지키시고 보호하심과 인도하심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당면하는 현실에서는 하나님을 향한 확고한 믿음으로 살아가기 보다는 내 생각과 판단 되로 살아 갈 때가 더 많았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저의 죄를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말씀을 통해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가르쳐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동일한 은혜와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의심치 않으며, 이 땅에서 소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구원자되시는 하나님의 증인이 되는데 헌신을 다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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