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9일(토요일) - 수문 앞 성회(느헤미야 8: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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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에 나서지는 않지만 배후에서 역사하시며, 인간들에게 경배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오랜 유배의 삶과 끝이 보이지 않는 고난의 연속이었지만 에스라가 펼친 말씀을 깨닫고 모든 백성이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며 경배하는 모습인 5~6절 말씀을 따라 타임머신을 타고 그 시대로 들어가 봅니다. 참으로 감격스런 장면인 것입니다. 그리고는 그 말씀을 듣는 중에 마침내 자신들의 길고 긴 시련의 이유를 깨닫고는 회개의 눈물을 흘리고 말씀으로 다시금 기뻐하며 즐거워할 이유를 알려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말씀 따라 행하는 자들이 됩니다. 말씀으로 창조하신 피조물들의 세계를 믿듯이 오늘도 나는 말씀이 살아있음을 믿기에 말씀으로 나의 삶과 신앙의 여정을 위로 받기를 원하고 소망을 가지기를 원합니다. 일도 시작하기 전에 고질병인 허리가 다시 아파 한의원에 가서 침대에 누워있으니 몸도 성치 않으면서 무슨 부귀영화를 누릴려고 이 늦은 나이에 시작을 했지 하면서 걱정과 두려움으로 머리가 복잡해졌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너에게 분명히 뜻이 있으셔서 세우시게 하신 것이니 하나님의 뜻을 먼저 생각하는 사명감을 가지라는 친정 언니 위로의 말에, 꼭 생업을 위해 시작한 것은 아니지만, 육신으로 먼저 힘든 상황이 벌어지자 인간적인 걱정과 염려로 앞선 나의 마음을 일깨워 주었던 것이었습니다. 전면에 나서지는 않으시지만 내가 하나님 말씀에 순복하고 회개하는 신앙으로 다져지고 세워질 때 분명히 하나님께서 나를 회복의 역사의 자리로 인도해 주실 줄 믿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많은 양의 말씀을 묵상하지는 못하지만 매일하는 큐티의 말씀으로도 나에게 영적인 호흡을 할 수 있게 하심에 너무나 감사드리고 나에게 느혜미야의 말씀으로 시작하게 하신 3월을 잊지 않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또한 대 심방 예배 때 우리 가정에 주신 레위기 26장 3~13절 중 “ 너희가 내 규례와 계명을 준행하면 내가 너희에게 철따라 비를 주리니~~”라는 말씀을 “우리 가정이 하나님의 규례와 계명을 지켰더니 전면에 나서지 않으셨지만 철따라 비를 주셨습니다” 하고 간증하는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찬양과 경배와 감사를 드립니다.
오랜 유배의 삶과 끝이 보이지 않는 고난의 연속이었지만 에스라가 펼친 말씀을 깨닫고 모든 백성이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며 경배하는 모습인 5~6절 말씀을 따라 타임머신을 타고 그 시대로 들어가 봅니다. 참으로 감격스런 장면인 것입니다. 그리고는 그 말씀을 듣는 중에 마침내 자신들의 길고 긴 시련의 이유를 깨닫고는 회개의 눈물을 흘리고 말씀으로 다시금 기뻐하며 즐거워할 이유를 알려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말씀 따라 행하는 자들이 됩니다. 말씀으로 창조하신 피조물들의 세계를 믿듯이 오늘도 나는 말씀이 살아있음을 믿기에 말씀으로 나의 삶과 신앙의 여정을 위로 받기를 원하고 소망을 가지기를 원합니다. 일도 시작하기 전에 고질병인 허리가 다시 아파 한의원에 가서 침대에 누워있으니 몸도 성치 않으면서 무슨 부귀영화를 누릴려고 이 늦은 나이에 시작을 했지 하면서 걱정과 두려움으로 머리가 복잡해졌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너에게 분명히 뜻이 있으셔서 세우시게 하신 것이니 하나님의 뜻을 먼저 생각하는 사명감을 가지라는 친정 언니 위로의 말에, 꼭 생업을 위해 시작한 것은 아니지만, 육신으로 먼저 힘든 상황이 벌어지자 인간적인 걱정과 염려로 앞선 나의 마음을 일깨워 주었던 것이었습니다. 전면에 나서지는 않으시지만 내가 하나님 말씀에 순복하고 회개하는 신앙으로 다져지고 세워질 때 분명히 하나님께서 나를 회복의 역사의 자리로 인도해 주실 줄 믿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많은 양의 말씀을 묵상하지는 못하지만 매일하는 큐티의 말씀으로도 나에게 영적인 호흡을 할 수 있게 하심에 너무나 감사드리고 나에게 느혜미야의 말씀으로 시작하게 하신 3월을 잊지 않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또한 대 심방 예배 때 우리 가정에 주신 레위기 26장 3~13절 중 “ 너희가 내 규례와 계명을 준행하면 내가 너희에게 철따라 비를 주리니~~”라는 말씀을 “우리 가정이 하나님의 규례와 계명을 지켰더니 전면에 나서지 않으셨지만 철따라 비를 주셨습니다” 하고 간증하는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찬양과 경배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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