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20일(수요일) - 하나라도 잃지 않기 위해(마태복음 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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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죄인임을 알게 하십니다.
주님을 알기 전에는 세상에서 작은 자 이기보다 큰 자임을 자청하고, 길 잃은 한 마리 양보다 아흔아홉 마리라는 무리 속에 들어가 있는 척 하는 죄인임을 깨닫게 하십니다. 그런 죄인을 끝까지 찾아주시고 주님의 몸 된 교회라는 공동체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게 하십니다. 그러나 여전히 죄인임을 깨닫지 못하고 목소리를 높이며 세상적인 자세로 삶과 신앙을 이어나가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봅니다. 교회는 죄 없는 공동체가 아니라, 죄를 바르게 처리하는 공동체입니다. 그러므로 죄를 알게 하시는 것도, 죄 지은이를 징계하고 죄를 깨달을 수 있게 권면할 수 있는 것은 바른 말씀이 기준이 되어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의 방법으로 이루어져야 함을 알게 하십니다. 그리심교회의 공동체는 작은 규모이지만 정말 두 세람이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공동체가 아닌가 싶습니다. 주님께서 아흔아홉 마리 양보다 길 잃은 한 마리 양을 더 소중히 여기신 것처럼 그리심 공동체의 각 지체들이 주님이 소중히 여기신 한 마리의 양이 되어 또 다른 길 잃은 한 마리 양을 찾는 일에 전력을 다해야 하며 그리고 서로 바르게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대로 살아가는 일에 있어서 신앙을 세우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을 알기 전에는 세상에서 작은 자 이기보다 큰 자임을 자청하고, 길 잃은 한 마리 양보다 아흔아홉 마리라는 무리 속에 들어가 있는 척 하는 죄인임을 깨닫게 하십니다. 그런 죄인을 끝까지 찾아주시고 주님의 몸 된 교회라는 공동체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게 하십니다. 그러나 여전히 죄인임을 깨닫지 못하고 목소리를 높이며 세상적인 자세로 삶과 신앙을 이어나가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봅니다. 교회는 죄 없는 공동체가 아니라, 죄를 바르게 처리하는 공동체입니다. 그러므로 죄를 알게 하시는 것도, 죄 지은이를 징계하고 죄를 깨달을 수 있게 권면할 수 있는 것은 바른 말씀이 기준이 되어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의 방법으로 이루어져야 함을 알게 하십니다. 그리심교회의 공동체는 작은 규모이지만 정말 두 세람이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공동체가 아닌가 싶습니다. 주님께서 아흔아홉 마리 양보다 길 잃은 한 마리 양을 더 소중히 여기신 것처럼 그리심 공동체의 각 지체들이 주님이 소중히 여기신 한 마리의 양이 되어 또 다른 길 잃은 한 마리 양을 찾는 일에 전력을 다해야 하며 그리고 서로 바르게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대로 살아가는 일에 있어서 신앙을 세우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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