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14일(목요일) - 예루살렘을 채우다(느헤미야 1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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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의 일을 하는것은 부르심과 자원함, 맡기신 일에 온전한 순종일것입니다.
성벽은 완공이 되었지만 예루살렘은 황량하기 그지없고 가옥들도 채 지어지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안주하고 생활하던 터를 떠나 척박한 곳으로 가기란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것입니다.
그리심교회는 작은 개척교회입니다.
그리심 지체들은 부르심과 인도하심으로 그리심 공동체안에서 헌신하며 섬기며 하나님 나라를 세워 나아가는 일꾼들로 기쁨으로 충성함을 봅니다.
세상사람들이 볼때는 미련스럽고 이해되지 않는 행함일것입니다.
자원하므로 공동체안에서 온전히 섬기며 헌신적인 충성을 다하는지 저를 돌아보며 하나님의 계획안에 내가 있음에 감사하며 온전히 지체들과 협력하여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 공동체를 세우는 일에 앞장서서 충성하는 제가 되길 소망하여 봅니다.
또한 충성된 일꾼들이 그리심 교회가운데 채워지길 기도합니다.
성벽은 완공이 되었지만 예루살렘은 황량하기 그지없고 가옥들도 채 지어지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안주하고 생활하던 터를 떠나 척박한 곳으로 가기란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것입니다.
그리심교회는 작은 개척교회입니다.
그리심 지체들은 부르심과 인도하심으로 그리심 공동체안에서 헌신하며 섬기며 하나님 나라를 세워 나아가는 일꾼들로 기쁨으로 충성함을 봅니다.
세상사람들이 볼때는 미련스럽고 이해되지 않는 행함일것입니다.
자원하므로 공동체안에서 온전히 섬기며 헌신적인 충성을 다하는지 저를 돌아보며 하나님의 계획안에 내가 있음에 감사하며 온전히 지체들과 협력하여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 공동체를 세우는 일에 앞장서서 충성하는 제가 되길 소망하여 봅니다.
또한 충성된 일꾼들이 그리심 교회가운데 채워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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