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26일(화요일) - 겸손하신 평화의 왕(마태복음 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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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평화의 왕으로 오신 주님이십니다.
- 무리들과 사람들은 그들을 식민지에서 해방시킬 마카비와 같은 영웅을 원했지만, 주님은 우리의 죄를 위해 이땅에 오신 하나님 즉 메시야 임을 나타내시고 말씀의 성취를 이루어가십니다.
주님께서 공생애의 마지막 열흘을 앞두고 성전으로 향하십니다.
사탄이 점령한 성전...성전은 죄의 회개와 하나님의 뜻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그 것을 수단으로 이용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의 심령과 한국교회에 주님이 찾아오십니다.
죄인을 부르러 이 땅에 오신 주님의 음성을 뒤로한채 우리는 이 땅에서 좀더 잘살기 위해 편리한 신앙을 찾으며 사탄에게 우리의 심령과 교회를 점령하도록 방관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나귀를 타고 입성하신 주님의 사역을 묵상하며, 교회만 다니는 집사가 아니라, 주님이 걸어가신 그 길을 걸으며, 세상의 이목을 받기 위해 나아가는 걸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목만을 기쁨으로 여기며 평화의 왕으로 이땅에 오신 주님을 증거하는 겸손한 신앙의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평화의 왕으로 오신 주님이십니다.
- 무리들과 사람들은 그들을 식민지에서 해방시킬 마카비와 같은 영웅을 원했지만, 주님은 우리의 죄를 위해 이땅에 오신 하나님 즉 메시야 임을 나타내시고 말씀의 성취를 이루어가십니다.
주님께서 공생애의 마지막 열흘을 앞두고 성전으로 향하십니다.
사탄이 점령한 성전...성전은 죄의 회개와 하나님의 뜻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그 것을 수단으로 이용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의 심령과 한국교회에 주님이 찾아오십니다.
죄인을 부르러 이 땅에 오신 주님의 음성을 뒤로한채 우리는 이 땅에서 좀더 잘살기 위해 편리한 신앙을 찾으며 사탄에게 우리의 심령과 교회를 점령하도록 방관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나귀를 타고 입성하신 주님의 사역을 묵상하며, 교회만 다니는 집사가 아니라, 주님이 걸어가신 그 길을 걸으며, 세상의 이목을 받기 위해 나아가는 걸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목만을 기쁨으로 여기며 평화의 왕으로 이땅에 오신 주님을 증거하는 겸손한 신앙의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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