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25일(월요일) - 동상이몽(마태복음 20: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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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생명을 주는 섬김으로 사랑의 완성 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자신이 당할 고난과 죽음을 알고도 예루살렘으로 향하는 주님에게 세배대의 아들의 어머니가 그 아들들을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세속의 출세와 영광의 자리를 요구합니다. 예수님은 죄의 값으로 영원히 유황불 못에서 살 수 밖에 없었던 나를 찾아주시어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축복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측량할 수 없고 형언할 수 없는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주님이 명령하신대로 살아가야 하는 의무와 책임을 다 하지 못하고 오히려 주님을 하늘나라의 왕으로 섬기는 모습이 아닌, 야고보와 요한의 어머니처럼 주님께 세속적인 인본주의 모습으로 알게 모르게 탐욕과 욕심으로 아직도 나의 바구니에 가득 담겨져 있지는 아닌지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주님이 겸손하게 아버지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여 모든 것을 다 이루신 주님의 십자가를 기억하며 부족하지만 주님이 보여주신 본을 따라 종의 섬김을 실천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자신이 당할 고난과 죽음을 알고도 예루살렘으로 향하는 주님에게 세배대의 아들의 어머니가 그 아들들을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세속의 출세와 영광의 자리를 요구합니다. 예수님은 죄의 값으로 영원히 유황불 못에서 살 수 밖에 없었던 나를 찾아주시어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축복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측량할 수 없고 형언할 수 없는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주님이 명령하신대로 살아가야 하는 의무와 책임을 다 하지 못하고 오히려 주님을 하늘나라의 왕으로 섬기는 모습이 아닌, 야고보와 요한의 어머니처럼 주님께 세속적인 인본주의 모습으로 알게 모르게 탐욕과 욕심으로 아직도 나의 바구니에 가득 담겨져 있지는 아닌지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주님이 겸손하게 아버지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여 모든 것을 다 이루신 주님의 십자가를 기억하며 부족하지만 주님이 보여주신 본을 따라 종의 섬김을 실천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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