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24일(주일) - 천국의 경제학(마태복음 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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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품꾼을 찾으시는 하나님 나라의 주인이십니다.
이른 아침에 주인과 약속된 계산으로 일을 하고 하루 품삯을 받는 것이 당연한 사실임을 알면서도 주인의 권리로 늦게 와서 적게 일한 일꾼에게 자신과 똑같은 품삯을 주는 것을 못마땅하게 생각하며 주인을 원망합니다. 같은 상황 속에서 나라면 과연 어떤 마음이 들었을까를 생각해 보니 나 역시 주인과 정한 품삯을 받는 것이 정당하고 당연하지만 왠지 모르게 손해 입은 기분이 들어 주인에게 불만이 생길 것입니다. 놀고 있는 나에게 일을 주려고 나를 찾은 주인의 고마움은 잊어버리고 그저 눈에 보이는 품삯의 양만 따지는 욕심 많고 어리석음 모습이 마치 가치 없는 나를 위하여 직접 찾아주시어 구원의 길을 열어주신 나의 주인이신 주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눈에 보이는 세상의 경제 원리로 주님을 세상 경제의 주인으로 생각하고 불평하고 있지는 아닌지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모두 다 동일하게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지만 일찍 부름 받고 많이 수고하는 일꾼에게는 반드시 하늘나라에서 상급이 있다고 성경공부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본문처럼 이른 아침에 나왔지만 늦게 와서 적게 일한 일꾼과 똑같은 품삯을 받았다고 해서 불평하며 원망하는 자가 아닌, 오히려 일찍 불러 주셔서 주님의 일꾼이 되어 일할 수 있는 것이 은혜라는 사실을 깨달아 항상 감사함을 잊지 않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른 아침에 주인과 약속된 계산으로 일을 하고 하루 품삯을 받는 것이 당연한 사실임을 알면서도 주인의 권리로 늦게 와서 적게 일한 일꾼에게 자신과 똑같은 품삯을 주는 것을 못마땅하게 생각하며 주인을 원망합니다. 같은 상황 속에서 나라면 과연 어떤 마음이 들었을까를 생각해 보니 나 역시 주인과 정한 품삯을 받는 것이 정당하고 당연하지만 왠지 모르게 손해 입은 기분이 들어 주인에게 불만이 생길 것입니다. 놀고 있는 나에게 일을 주려고 나를 찾은 주인의 고마움은 잊어버리고 그저 눈에 보이는 품삯의 양만 따지는 욕심 많고 어리석음 모습이 마치 가치 없는 나를 위하여 직접 찾아주시어 구원의 길을 열어주신 나의 주인이신 주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눈에 보이는 세상의 경제 원리로 주님을 세상 경제의 주인으로 생각하고 불평하고 있지는 아닌지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모두 다 동일하게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지만 일찍 부름 받고 많이 수고하는 일꾼에게는 반드시 하늘나라에서 상급이 있다고 성경공부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본문처럼 이른 아침에 나왔지만 늦게 와서 적게 일한 일꾼과 똑같은 품삯을 받았다고 해서 불평하며 원망하는 자가 아닌, 오히려 일찍 불러 주셔서 주님의 일꾼이 되어 일할 수 있는 것이 은혜라는 사실을 깨달아 항상 감사함을 잊지 않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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