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19일(화요일) - 위대함의 기준은 자리가 아닌 자세(마태복음 18: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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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라고 하십니다.
세상이 빠른 속도로 발달은 하고 있는 반면 세상의 인심은 각박하며 부와 학력, 지위에 따라 사람을 평가하고 환대하는 사랑이 없는 모습을 바라봅니다. 그래서 “갑 질”이라는 신종어도 생기고 나 밖에 모르는 개인주의와 나만 잘되면 하는 이기주의적인 풍조가 갈수록 심화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자신들은 스스로 큰 자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주님께 중요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기에 우리 역시 업신여겨도 좋을 사람이 단 한사람도 없다고 하십니다. 오히려 자기를 낮추는 자를 천국에서 큰 자라고 하십니다. 어제 18일 개원인 줄 알았는데 아직 개원을 안했다면서 개원하면 방문하겠다는 지적장애를 가진 4학년 자녀를 둔 엄마로부터 상담 전화를 받았습니다. 4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구구단을 모른다는 그 아이가 참으로 안타까우면서 등록을 할지 안 할지는 모르겠지만 전화를 끊고 나서 그 친구가 오게 되면 최선을 다해서 가르쳐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오늘 큐티는 세상에서 큰 자가 아니 천국에서 큰 자의 가장 기본적인 태도를 말씀하십니다. 세상에서 “작은 자”를 환대하고 섬기는 일이 때로는 오히려 부담스럽고 힘이 들지만 그렇다고 “작은 자” 하나를 실족하게 하는 것 또한 죄임을 알게 하십니다. 예수의 마음을 품어 예수의 사랑을 실천하는 큰 자가 되어 늘 낮은 자리에서 겸손하게 이웃을 돌아보고 공동체를 돌아보는 천국에서 큰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이 빠른 속도로 발달은 하고 있는 반면 세상의 인심은 각박하며 부와 학력, 지위에 따라 사람을 평가하고 환대하는 사랑이 없는 모습을 바라봅니다. 그래서 “갑 질”이라는 신종어도 생기고 나 밖에 모르는 개인주의와 나만 잘되면 하는 이기주의적인 풍조가 갈수록 심화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자신들은 스스로 큰 자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주님께 중요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기에 우리 역시 업신여겨도 좋을 사람이 단 한사람도 없다고 하십니다. 오히려 자기를 낮추는 자를 천국에서 큰 자라고 하십니다. 어제 18일 개원인 줄 알았는데 아직 개원을 안했다면서 개원하면 방문하겠다는 지적장애를 가진 4학년 자녀를 둔 엄마로부터 상담 전화를 받았습니다. 4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구구단을 모른다는 그 아이가 참으로 안타까우면서 등록을 할지 안 할지는 모르겠지만 전화를 끊고 나서 그 친구가 오게 되면 최선을 다해서 가르쳐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오늘 큐티는 세상에서 큰 자가 아니 천국에서 큰 자의 가장 기본적인 태도를 말씀하십니다. 세상에서 “작은 자”를 환대하고 섬기는 일이 때로는 오히려 부담스럽고 힘이 들지만 그렇다고 “작은 자” 하나를 실족하게 하는 것 또한 죄임을 알게 하십니다. 예수의 마음을 품어 예수의 사랑을 실천하는 큰 자가 되어 늘 낮은 자리에서 겸손하게 이웃을 돌아보고 공동체를 돌아보는 천국에서 큰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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