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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3월30일(토요일) - 혼인 잔치 비유(마태복음 2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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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의 열매와 주님 맞을 예복을 준비하고 그날을 기대하며 사명감당하고 있는지를 돌아보며 묵상합니다.
하늘을 소망하고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을 간절하게 사모하는 신앙이 아님을 부끄럽지만 고백할수밬에 없습니다.
아직도 세상의 정욕과 탐심으로 가득하고 날마다 죄된 나의 모습들...
말씀안에 살아내려 노력을 하고 주님 나라위해 일을 하고 애를 쓰고는 있지만 전적인 순종과 충성의 모습보단 끌려가기도 하고 불평의 모습도 있는 저를 보게 됩니다.
악하디 한한 저를 혼인잔치에 초청하여 주셨습니다.
예식의 잔치에는 예복을 잘 갖추어 입어야함이 당연합니다.
세상의 일들로 마음이 바빠 예복을 준비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어선 안될것입니다.
가시와 엉겅퀴속에 애씀과 고됨을 참 평안으로 초대하십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예복을 준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세상에 마음을 빼앗겨 바쁘게 살아가는자가 되지 말고 하나님나라와 의를 우선순위로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며 그의 나라와 의를 위해 수고와 땀을 내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열매로 그 나무를 알듯이,
혼인 잔치의 귀빈으로 예복을 잘 갖춰입어 기쁨의 잔치속에 함께 누리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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