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8일(목요일) - 권위 논쟁(마태복음 21: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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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에서 백성들을 가르치십니다. 예수님은 이사야가 꿈꾸던 시온산 성전에 오신 주님입니다. 그러나 대제사장과 백성의 장로들은 어린아이들도 알고 찬송했던 주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그 권위를 문제 삼습니다. 정치적으로 상업적으로 성전을 이용하며 성전 주인 행세를 하던 이들이 참 주인이 오자 단결하여 맞섭니다.
예수님은 “누가 준 것인가”라는 질문을 “어디로부터 왔는가”라는 질문으로 바꿔 물으심으로 종교지도자들의 말문을 막으십니다. 그들은 돈으로 직분을 사고 돈을 받고 성직(직위)을 팔았습니다. 그들의 권위는 돈에서 나왔고, 사람에게서 얻은 것입니다.
참된 순종은 말이 아니라 행동의 순종입니다. “예”하고 행하지 않는 것은 불순종 죄에 기만 죄까지 더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이 그런 자들이라 선언하십니다. 말이 삶을 대치할 수 없습니다. 주님은 천국 문에서 우리 “말”의 순종이 아니라, “삶”의 순종을 보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누가 준 것인가”라는 질문을 “어디로부터 왔는가”라는 질문으로 바꿔 물으심으로 종교지도자들의 말문을 막으십니다. 그들은 돈으로 직분을 사고 돈을 받고 성직(직위)을 팔았습니다. 그들의 권위는 돈에서 나왔고, 사람에게서 얻은 것입니다.
참된 순종은 말이 아니라 행동의 순종입니다. “예”하고 행하지 않는 것은 불순종 죄에 기만 죄까지 더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이 그런 자들이라 선언하십니다. 말이 삶을 대치할 수 없습니다. 주님은 천국 문에서 우리 “말”의 순종이 아니라, “삶”의 순종을 보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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