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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3월27일(수요일) - 옛 성전의 몰락(마태복음 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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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주님은 성전의 집 주인이십니다. 교회를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는 강도의 소굴로 만들지 말고, 죄 사함이 있는 곳 하나님께 찬송하는 거룩한 성전이 되도록 교회를 교회답게 성도는 성도답게 세워나가길 힘써야 합니다.

- 죄사함이 있는곳, 하나님을 향한 예배와 찬송이 있어야 할 성전에서 가난한 사람에게 불의를 취하고, 종교지도자들은 성전세를 명목으로 말도 안되는 환율을 적용시켜 하나님의 예물로 자신의 탐욕을 채워나갑니다.
교회는 매매하는 곳이 아니며, 사업을 하는 곳이 아닌데 많은 사람들은 이야기 합니다.
대형교회로 가면 결혼도 할수 있고, 사업도 할수 있다고..... 하나님의 뜻을 세워나가기 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하나님을 이용하는 형식적인 신앙생활....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강도의 소굴이라 하며, 잎만 무성한 무화과 나무라고 하십니다.
교회를 나의 편리에 맞춰 선택하는 곳이 되지 않도록 한국교회에 바른 말씀으로 진정한 성전정화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저 또한 형식적인 신앙생활이 되지 않도록 교회의 본분을 잊어버리지 않고 교회의 지체로써 맡은 사역을 잘 감당 하기를 기도합니다.
해마다 주일 학교 총동원주일이 형식적인 날이 되지 않도록 마음을 다잡아 보지만, 토요문화교실 섬김으로 인해 이번 총동원주일은 아이들과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여러 대안을 내놓고 힘쓰며 달려가지만 마음만으로 주님의 일을 할수 있는 것이 아닌것과, 기도와 영적으로 깨어있지 못했던 저의 모습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총동원 주일은 단순히 수를 늘이는 것이 아니라, 죽어가는 어린영혼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하고 그들이 하나님께 영광돌릴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과 말씀의 양육을 위해 헌신하였는가의 자문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교회를 교회답게 성도는 성도다워 질수 있도록 올 한해 예배 뿐만 아니라 교회에서 계획한 사업들을 힘쓰며 나아갈 때 ’자신의 편리‘가 아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기준이 되어 헌신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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