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23일(토요일) - 누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가?(마태복음 19: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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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은 묵상할때마다 참으로 달리 깨달아지고 알아가는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자가 천국을 소유할것입니다.
부자 청년은 천국을 갈망하고 얻고자 하지만 자신의 소유를 포기하지 못하고 발걸음을 돌리고 맙니다.
자신의 소유라 여기지만 주어진 모든것이 하나님께서 허락 하시고 흘려 보내라는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기 때문일것입니다.
저는 부자도 아니고 보여지고 드러나는 달란트도 없는 작은 자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이 작은 자를 환영하시고 천국백성 삼아주셨습니다.
특별한것도 가진것도 없는 저를 먼저 불러 주시고 주안의 기쁨과 평강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때로는 많은것을 소유하여 하나님앞에 드려지고 세상사람들에게 증인이 되고 싶은 마음이 종종 들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게 주어진것이 족하다고 말씀하십니다.
많은것이 주어졌을때 나의 정욕과 탐심으로 죄된 모습보다는 헐벗고 없을지라도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고 말씀을 사모하여 나아가는 믿음이 더 크고 값진것임을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하나님말씀보다는 때로는 물질에 의해 마음의 평안을 얻는 작은 믿음이기 때문일것입니다.
믿음의 발걸음이 때로는 힘이 들고 지칠지라도 천국을 소유한 백성으로 세상것에 연연해 하지말고 하늘에 소망을 두어 살아가는 살아내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자가 천국을 소유할것입니다.
부자 청년은 천국을 갈망하고 얻고자 하지만 자신의 소유를 포기하지 못하고 발걸음을 돌리고 맙니다.
자신의 소유라 여기지만 주어진 모든것이 하나님께서 허락 하시고 흘려 보내라는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기 때문일것입니다.
저는 부자도 아니고 보여지고 드러나는 달란트도 없는 작은 자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이 작은 자를 환영하시고 천국백성 삼아주셨습니다.
특별한것도 가진것도 없는 저를 먼저 불러 주시고 주안의 기쁨과 평강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때로는 많은것을 소유하여 하나님앞에 드려지고 세상사람들에게 증인이 되고 싶은 마음이 종종 들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게 주어진것이 족하다고 말씀하십니다.
많은것이 주어졌을때 나의 정욕과 탐심으로 죄된 모습보다는 헐벗고 없을지라도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고 말씀을 사모하여 나아가는 믿음이 더 크고 값진것임을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하나님말씀보다는 때로는 물질에 의해 마음의 평안을 얻는 작은 믿음이기 때문일것입니다.
믿음의 발걸음이 때로는 힘이 들고 지칠지라도 천국을 소유한 백성으로 세상것에 연연해 하지말고 하늘에 소망을 두어 살아가는 살아내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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