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7일(주일) - 성전 파괴와 인자의 오심(마태복음 24: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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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말씀이 없어지지는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
환란 때의 참상을 말씀하시고 그 징조를 미리 알려주셔서 피하게 하십니다. 세상에서 인간들은 무화과나무가 잎을 내면 여름이 가까운 것을 알고 미리 여름 대비를 합니다. 그러나 주님이 말씀하신 성전 파괴와 인자의 오심에는 관심이 없으며 믿지 아니합니다. 그저 지금 눈에 보이는 현실에만 만족하며 죄가 죄인지도 모르고 어울려 한 짝이 됩니다. 그 모습이 나의 모습이 아니기를 바라면서도 나도 모르게 인간들의 말인 안전 불감증에 있지는 아닌지 회개합니다.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라는 말씀이 주는 경고를 허투루 듣지 않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잘 분별하여 안일한 삶과 신앙이 되지 않도록 늘 영적 긴장감을 잃지 않아야겠습니다.
환란 때의 참상을 말씀하시고 그 징조를 미리 알려주셔서 피하게 하십니다. 세상에서 인간들은 무화과나무가 잎을 내면 여름이 가까운 것을 알고 미리 여름 대비를 합니다. 그러나 주님이 말씀하신 성전 파괴와 인자의 오심에는 관심이 없으며 믿지 아니합니다. 그저 지금 눈에 보이는 현실에만 만족하며 죄가 죄인지도 모르고 어울려 한 짝이 됩니다. 그 모습이 나의 모습이 아니기를 바라면서도 나도 모르게 인간들의 말인 안전 불감증에 있지는 아닌지 회개합니다.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라는 말씀이 주는 경고를 허투루 듣지 않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잘 분별하여 안일한 삶과 신앙이 되지 않도록 늘 영적 긴장감을 잃지 않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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