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5일(금요일) - 죄를 계승한 자들(마태복음 23:29-39)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솰롬~
죄를 계승하는 자가 되지 말고, 바른 말씀을 받아 죄의 자리에서 돌이키는 성도가 되어야합니다.
- 역사속에서 조상의 죄를 발견하지만 정작 자신들의 죄를 비추지는 못합니다.
그들 역시 조상들의 죄를 답습하며 선지자를 죽이고 이제는 주님까지 죽이려합니다.
하나님은 순교자의 의로운 피를 반드시 되갚아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럼에도 그들의 죄는 미워하되 그들을 애타게 부르십니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역사를 통하여 말씀을 통하여 조상들의 죄를 발견하고 비판했지만, 똑같은 죄를 답습하는 이유는 자신의 편리와 탐욕이 하나님의 말씀의 본질을 왜곡 시키며, 말씀의 순종이 아닌 외식하는 신앙이 되었기 때문이 아닌가 묵상해봅니다.
저 또한 역사의 말씀을 바라보면서 그들의 죄는 정죄하지만 나의 죄는 바라보지 못하여 범죄하는 어리석은자는 아니었나 회개합니다.
날마다 바른 말씀으로 나 자신을 순종시키며, 십자가의 신앙으로 이땅을 하나님의 뜻으로 세워나가는 십자가의 군사가 되길 기도합니다.
적당히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을 이용해 나의 탐욕을 채우는 죄가 나를 적시지 않도록 오늘도 깨어있는 신앙과 주님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지상대위임령을 지켜나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죄를 계승하는 자가 되지 말고, 바른 말씀을 받아 죄의 자리에서 돌이키는 성도가 되어야합니다.
- 역사속에서 조상의 죄를 발견하지만 정작 자신들의 죄를 비추지는 못합니다.
그들 역시 조상들의 죄를 답습하며 선지자를 죽이고 이제는 주님까지 죽이려합니다.
하나님은 순교자의 의로운 피를 반드시 되갚아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럼에도 그들의 죄는 미워하되 그들을 애타게 부르십니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역사를 통하여 말씀을 통하여 조상들의 죄를 발견하고 비판했지만, 똑같은 죄를 답습하는 이유는 자신의 편리와 탐욕이 하나님의 말씀의 본질을 왜곡 시키며, 말씀의 순종이 아닌 외식하는 신앙이 되었기 때문이 아닌가 묵상해봅니다.
저 또한 역사의 말씀을 바라보면서 그들의 죄는 정죄하지만 나의 죄는 바라보지 못하여 범죄하는 어리석은자는 아니었나 회개합니다.
날마다 바른 말씀으로 나 자신을 순종시키며, 십자가의 신앙으로 이땅을 하나님의 뜻으로 세워나가는 십자가의 군사가 되길 기도합니다.
적당히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을 이용해 나의 탐욕을 채우는 죄가 나를 적시지 않도록 오늘도 깨어있는 신앙과 주님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지상대위임령을 지켜나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 이전글Re:4월5일(금요일) - 죄를 계승한 자들(마태복음 23:29-39) 19.04.05
- 다음글Re:4월5일(금요일) - 죄를 계승한 자들(마태복음 23:29-39) 19.04.0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