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4일(목요일) - 외식(外飾) (마태복음 23: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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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을 살피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예수님께서 분노 하시는 모습에 서기관이나 바리새인이 아닌 저를 향해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서기관이나 바리새인과 같이 율법을 지켜내는 외형적 모습도 아니지만 내 속에 악함과 불의가 드러나는것 같습니다.
마음으로 정죄하고 미워하는 죄된 나의 모습을 드러나게 하십니다.
종교생활을 하는것이 아니라 나는 말씀에서 명하신 말씀에 하나님을 사랑하므로 순종의 모습으로 나아가도록 애를 쓴다고 하지만 내속엔 아직도 죄악에 자유롭지 못한 모습입니다.
죄악뿐인 세상속에 외형적 신앙의 모습이 아닌 맛을 내는 소금처럼 빛을 내는 신앙인이 되어 맛을 내고 빛을 비추어 어둠을 밝히는 진정한 제자된 모습이 되길 소망하여 봅니다.
예수님께서 분노 하시는 모습에 서기관이나 바리새인이 아닌 저를 향해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서기관이나 바리새인과 같이 율법을 지켜내는 외형적 모습도 아니지만 내 속에 악함과 불의가 드러나는것 같습니다.
마음으로 정죄하고 미워하는 죄된 나의 모습을 드러나게 하십니다.
종교생활을 하는것이 아니라 나는 말씀에서 명하신 말씀에 하나님을 사랑하므로 순종의 모습으로 나아가도록 애를 쓴다고 하지만 내속엔 아직도 죄악에 자유롭지 못한 모습입니다.
죄악뿐인 세상속에 외형적 신앙의 모습이 아닌 맛을 내는 소금처럼 빛을 내는 신앙인이 되어 맛을 내고 빛을 비추어 어둠을 밝히는 진정한 제자된 모습이 되길 소망하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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