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3일(수요일) - 위선(마태복음 2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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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만이 유일한 선생, 아버지, 지도자이십니다.
말만 하고 행하지 않으며, 무거운 짐을 묶어 다른 사람 어께에 지우고, 행위는 하되 진실이 없는 보이고자 하는 등의 종교지도자들의 외식 행위와 권위적인 태도로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말씀하십니다. 우리나라에 복음이 들어왔던 초기의 믿음의 선배들의 모습과 지금 현실의 지도자들의 모습이 비교가 됩니다. 정말 예전에 영적 지도자들은 나라와 민족을 그리고 오직 복음화를 위해 자신의 모든 삶을 변함없이 변질되지 않고 끝까지 십자가에 못을 박았다고 하면, 지금 지도자들의 모습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 모를 정도로 오히려 이방인들에게 손가락질의 대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상하게도 개척 당시는 목회의 방향이 겸손하고 섬기는 자세로 주님의 뒤를 따라가다가도 조금만 부흥이 되면 빚을 내서라도 외형적인 교회 건물 짓기가 바쁘고 겸손하고 섬기던 지도자들의 모습은 오간데 없고 교만해지며 권위 의식과 섬기기보다는 섬김 받는 것을 기대하는 모습으로 변질되어가는 한국교회의 폐단을 종종 볼 수가 있습니다. 지도자들은 그 그룹에서 인간의 죄 성으로 변했다면 나 역시 나의 그릇 안에서 교만과 자랑 질과 나를 드러내고자 하는 죄 성이 없다고는 할 수가 없습니다. 인간은 어느 누구 완벽할 수 없으며, 지식은 가르칠 수 있으나 진리를 가르칠 선생도 아버지도 지도자도 될 수 없습니다. 오직 인간에게는 주님만이 선생이요 아버지이시며 지도자이심을 잊지 말고 항상 나 자신을 주목받고 드러내려는 마음을 버리고 낮은 곳에서 서있는 자가 되어 주님의 말씀으로 다스림과 인도하심만을 갈망하며 겸손히 주님의 뒤를 따라가기를 소망합니다.
말만 하고 행하지 않으며, 무거운 짐을 묶어 다른 사람 어께에 지우고, 행위는 하되 진실이 없는 보이고자 하는 등의 종교지도자들의 외식 행위와 권위적인 태도로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말씀하십니다. 우리나라에 복음이 들어왔던 초기의 믿음의 선배들의 모습과 지금 현실의 지도자들의 모습이 비교가 됩니다. 정말 예전에 영적 지도자들은 나라와 민족을 그리고 오직 복음화를 위해 자신의 모든 삶을 변함없이 변질되지 않고 끝까지 십자가에 못을 박았다고 하면, 지금 지도자들의 모습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 모를 정도로 오히려 이방인들에게 손가락질의 대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상하게도 개척 당시는 목회의 방향이 겸손하고 섬기는 자세로 주님의 뒤를 따라가다가도 조금만 부흥이 되면 빚을 내서라도 외형적인 교회 건물 짓기가 바쁘고 겸손하고 섬기던 지도자들의 모습은 오간데 없고 교만해지며 권위 의식과 섬기기보다는 섬김 받는 것을 기대하는 모습으로 변질되어가는 한국교회의 폐단을 종종 볼 수가 있습니다. 지도자들은 그 그룹에서 인간의 죄 성으로 변했다면 나 역시 나의 그릇 안에서 교만과 자랑 질과 나를 드러내고자 하는 죄 성이 없다고는 할 수가 없습니다. 인간은 어느 누구 완벽할 수 없으며, 지식은 가르칠 수 있으나 진리를 가르칠 선생도 아버지도 지도자도 될 수 없습니다. 오직 인간에게는 주님만이 선생이요 아버지이시며 지도자이심을 잊지 말고 항상 나 자신을 주목받고 드러내려는 마음을 버리고 낮은 곳에서 서있는 자가 되어 주님의 말씀으로 다스림과 인도하심만을 갈망하며 겸손히 주님의 뒤를 따라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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