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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4월2일(화요일) - 논쟁에 마침표를 찍다(마태복음 22: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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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 바른 말씀을 배우고 깨닫기를 하나님께 간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바리새인들은 말씀을 가지고 주님을 제압하려합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말씀을 도구로 삼는 것이 아니라, 말씀되로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으로 섬기며 순종하는 것입니다.
말씀이 우리의 기능이 아니라 신앙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신앙이 되기 위해 나의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기도합니다.
이웃을 내 자신같이 사랑하기를 기도합니다.
삶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주신 권위와 지위로 군림하는 수장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힘쓰며, 그들을 내 자신같이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리스도는 힘으로 군림하는 왕이 아니라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온 땅과 하늘의 주가 되시는 분이십니다.
- 바리새인들과 율법사들은 말씀에 능통한 자들입니다.
그렇지만 자신의 사고에 메시야를 판단하며 오히려 눈앞에 말씀되로 오신 메시야를 배척합니다.
다 안다는 교만한 생각을 버리고 매번 겸손히 듣고 배우는 태도로 말씀앞에 설수 있도록 말씀으로 자신을 조명하며 회개함으로 하나님앞에 나아가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말씀의 바른 의미를 깨닫고 나의 왕이신 주님앞에 늘 겸손한 종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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