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4월2일(화요일) - 논쟁에 마침표를 찍다(마태복음 22:34-46)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바리새인들의 질문은 “정직한 질문”이 아닙니다. 그들은 사두개인들이 완패했다는 소식을 듣고는 함께 모여 예수님을 꺾을 방도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율법 전문가인 율법사를 통해 예수님을 “시험하는 질문”을 합니다. 율법 해석에 자신만만했기에 율법 논쟁을 통해 예수님의 권위를 깎아 내릴 심산이었습니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모든 율법의 근본이 되는 가장 중요한 두 계명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모든 율법 조항은 크게 이 두 가지 계명으로 요약될 수 있고, 이 두 계명은 같은 무게로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섬긴다는 핑계로 이웃 사랑의 의무를 소홀히 해서도 안 되고, 이웃 사랑에 치우쳐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미뤄서도 안 됩니다.

바리새인들에게 그리스도에 대해 질문하십니다. 그들이 가진 메시아(그리스도)에 대한 그릇된 생각을 드러내기 위함입니다. 그들은 다윗의 후손으로 오실 메시아, 정치적이고 군사적인 힘을 가지고 이스라엘을 구원할 왕을 기대했습니다. 그분이 오신 것은 이스라엘만의 왕이 아니라 온 땅과 하늘의 주가 되시기 위함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