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28일(목요일) - 권위 논쟁(마태복음 21: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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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부터 온 권위의 주인이십니다.
맏아들은 아버지의 부탁을 듣자말자 바로 대답하지만 실천하지 않고, 둘째 아들은 싫다고 하면서도 바로 뉘우치고 아버지의 뜻대로 일을 한 두 아들의 비유 말씀이 참으로 많은 것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매일 성경 큐티는 그저 묵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신앙의 모습이 되어야 한다는 수요 예배 설교 말씀 또한 찔림을 받습니다. 자신을 낮추시며 아버지의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십자가까지 지신 주님을 나의 삶의 주인이심을 고백하고 주님의 말씀에 형식적인 아멘으로 화답하는 자가 아닌, 주님의 권위 있는 말씀에 입술로만 그리고 기능적인 신앙생활이 아닌, 뜨거운 심장으로 말씀에 엎드려 실천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맏아들은 아버지의 부탁을 듣자말자 바로 대답하지만 실천하지 않고, 둘째 아들은 싫다고 하면서도 바로 뉘우치고 아버지의 뜻대로 일을 한 두 아들의 비유 말씀이 참으로 많은 것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매일 성경 큐티는 그저 묵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신앙의 모습이 되어야 한다는 수요 예배 설교 말씀 또한 찔림을 받습니다. 자신을 낮추시며 아버지의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십자가까지 지신 주님을 나의 삶의 주인이심을 고백하고 주님의 말씀에 형식적인 아멘으로 화답하는 자가 아닌, 주님의 권위 있는 말씀에 입술로만 그리고 기능적인 신앙생활이 아닌, 뜨거운 심장으로 말씀에 엎드려 실천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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