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1일(목요일) - 심판의 기준(마태복음 25: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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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때에 영광의 보좌에 않으시고 모든 민족을 심판하십니다. 산 자와 죽은 자, 신자와 불신자가 다 그 앞에 서서 자기 삶을 평가 받을 것입니다. 그때에 부자와 가난한 자, 강자와 약자, 여자와 남자 등 세상이 만든 모든 구분은 효력을 잃고, 모든 인류는 주님의 판단 기준을 따라 두 편으로 나뉘게 됩니다.
자신을 지극히 작은 자들과 동일시하십니다. 마지막 때에, 주님이 우리를 판단하시는 기준은 바로 주님이 동일시한 세상의 작은 자들을 향한 우리의 태도입니다. “이웃 사랑”이 곧 “예수님 사랑”입니다. 이 두 계명에 신실하게 순종한 이들이 천국에 들어갈 것입니다.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있어서 작은 자들에 대한 환대는 일상의 삶의 방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한편 왼쪽에 있는 자들은 예수님의 판결에 항의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작은 자들에 대한 그들의 무관심이 곧 자신에 대한 무관심이라 선언하시며, 그들에게 영벌을 선언하십니다.
자신을 지극히 작은 자들과 동일시하십니다. 마지막 때에, 주님이 우리를 판단하시는 기준은 바로 주님이 동일시한 세상의 작은 자들을 향한 우리의 태도입니다. “이웃 사랑”이 곧 “예수님 사랑”입니다. 이 두 계명에 신실하게 순종한 이들이 천국에 들어갈 것입니다.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있어서 작은 자들에 대한 환대는 일상의 삶의 방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한편 왼쪽에 있는 자들은 예수님의 판결에 항의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작은 자들에 대한 그들의 무관심이 곧 자신에 대한 무관심이라 선언하시며, 그들에게 영벌을 선언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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