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9일(화요일) - 열 처녀 비유(미태복음 2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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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믿음과 말씀의 신앙으로 종말에 구원받는 백성이 되라고 하십니다.
- 열처녀의 비유를 통해서 구원은 각자의 믿음이 심판을 받는 것이 라고 하십니다.
미련한 다섯 처녀는 믿음에 따른 바른말씀신앙으로 자신을 채워나가지 못하였고,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다실 오실 주님을 향한 믿음과 함께 바른 말씀의 신앙으로 등에 기름을 채우듯 자신을 채워나감으로 오실 신랑을 예비했습니다.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의 구절은 주님의 입장에서 우리에게 충분한 시간을 주셨음에도 미련한 처녀들은 기만하며 자신의 생각으로 기름이 필요없다고 여겼습니다.
하나님은 노아의 120년 처럼 우리에게 충분한 시간을 주셨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첫째 하나님의 말씀의 가르침에 기만했고, 둘째 하나님의 뜻에 합한 삶보다는 세상의 뜻에 합한 삶을 살아가기에 바빴습니다.
'그런즉 깨어 있으라...' 늘 겸손한 신앙으로 하나님의 뜻에 귀기울이고, 순종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 기만하며 잘못 세웠던 삶의 우선순위를 말씀으로 정비하며 깨어 있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믿음과 말씀의 신앙으로 종말에 구원받는 백성이 되라고 하십니다.
- 열처녀의 비유를 통해서 구원은 각자의 믿음이 심판을 받는 것이 라고 하십니다.
미련한 다섯 처녀는 믿음에 따른 바른말씀신앙으로 자신을 채워나가지 못하였고,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다실 오실 주님을 향한 믿음과 함께 바른 말씀의 신앙으로 등에 기름을 채우듯 자신을 채워나감으로 오실 신랑을 예비했습니다.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의 구절은 주님의 입장에서 우리에게 충분한 시간을 주셨음에도 미련한 처녀들은 기만하며 자신의 생각으로 기름이 필요없다고 여겼습니다.
하나님은 노아의 120년 처럼 우리에게 충분한 시간을 주셨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첫째 하나님의 말씀의 가르침에 기만했고, 둘째 하나님의 뜻에 합한 삶보다는 세상의 뜻에 합한 삶을 살아가기에 바빴습니다.
'그런즉 깨어 있으라...' 늘 겸손한 신앙으로 하나님의 뜻에 귀기울이고, 순종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 기만하며 잘못 세웠던 삶의 우선순위를 말씀으로 정비하며 깨어 있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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