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9일(화요일) - 열 처녀 비유(미태복음 2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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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과 그 때는 오직 주님만이 아십니다.
주님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가 언제 올지 모르는 신랑을 맞이한 슬기로운 다섯 처녀처럼 항상 깨어 준바하여함을 말씀하십니다. 늘 깨어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는 것은 쉬울 것 같으면서도 조금만 방심하면 나태해지기가 쉽습니다. 등에 남아 있는 기름의 여부를 알 수 있는 것은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신경을 쓴다면 쉽게 알 수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살림을 하는 주부로서 가정에 필요한 조미료, 세제 등은 항상 떨어지기 전에 미리 하나쯤은 여분으로 준비 해 놓고 쓰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다 쓰고 없어서 당황하여 적절한 때에 사용하지 못한 적은 거의 없습니다. 신앙생활에서 신앙의 기름이란 믿음으로 말씀을 믿고 주님의 말씀대로 실천하며 사는 삶이 주님의 재림 때의 성도의 바른 자세 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오실 그 날과 그 때는 오직 주님만 아실뿐 그저 나는 말씀에 순종하는 삶으로 세상살이를 위해 준비하는 삶이 아니라, 나의 신앙이라는 그릇에 기름을 준비하여 등불을 꺼지지 않게 매일의 삶이 하늘 나라의 신랑을 맞이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가 언제 올지 모르는 신랑을 맞이한 슬기로운 다섯 처녀처럼 항상 깨어 준바하여함을 말씀하십니다. 늘 깨어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는 것은 쉬울 것 같으면서도 조금만 방심하면 나태해지기가 쉽습니다. 등에 남아 있는 기름의 여부를 알 수 있는 것은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신경을 쓴다면 쉽게 알 수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살림을 하는 주부로서 가정에 필요한 조미료, 세제 등은 항상 떨어지기 전에 미리 하나쯤은 여분으로 준비 해 놓고 쓰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다 쓰고 없어서 당황하여 적절한 때에 사용하지 못한 적은 거의 없습니다. 신앙생활에서 신앙의 기름이란 믿음으로 말씀을 믿고 주님의 말씀대로 실천하며 사는 삶이 주님의 재림 때의 성도의 바른 자세 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오실 그 날과 그 때는 오직 주님만 아실뿐 그저 나는 말씀에 순종하는 삶으로 세상살이를 위해 준비하는 삶이 아니라, 나의 신앙이라는 그릇에 기름을 준비하여 등불을 꺼지지 않게 매일의 삶이 하늘 나라의 신랑을 맞이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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