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8일(월요일) - 세상 끝(마태복음 24: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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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의 오시는 때, 곧 세상 끝을 정하시고 아시는 유일한 분입니다. 인자가 오시는 때는 아무도 모릅니다. 당사자이신 예수님조차 아버지의 주권을 침범하지 않으십니다. 어리석은 이는 “끝”을 마음에 두지 않습니다. 노아의 때에 사람들은 끝이 없을 갓처럼, 일상이 계속될 것처럼 살았습니다.
다시 오셔서 평범한 우리 일상을 결산하실 것입니다. 그때에 함께 일하던 이들이 각각 다른 판결을 받을 것입니다. 언제든 주님을 맞을 준비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도둑이 예고 없이 오듯, 인자도 예고 없이 오실 것입니다. 그렇기에 준비된 사람에게 주님의 오심은 반가운 일이 되겠지만, 준비 없이 살던 이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일이 될 것입니다.
세상 끝은 주님이 오셔서 제자들에게 맡겼던 사명을 평가하는 날입니다. 제자가 맡은 일은 천국 백성들에게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주는 일입니다. 지혜로운 제자는 주님이 오시든 상관하지 않고, 제게 맡겨진 일을 날마다 신실하게 해냅니다. 반면 어리석은 제자는 주님이 더디 오리라 여기고 방탕하게 지내며 시간을 낭비합니다.
다시 오셔서 평범한 우리 일상을 결산하실 것입니다. 그때에 함께 일하던 이들이 각각 다른 판결을 받을 것입니다. 언제든 주님을 맞을 준비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도둑이 예고 없이 오듯, 인자도 예고 없이 오실 것입니다. 그렇기에 준비된 사람에게 주님의 오심은 반가운 일이 되겠지만, 준비 없이 살던 이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일이 될 것입니다.
세상 끝은 주님이 오셔서 제자들에게 맡겼던 사명을 평가하는 날입니다. 제자가 맡은 일은 천국 백성들에게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주는 일입니다. 지혜로운 제자는 주님이 오시든 상관하지 않고, 제게 맡겨진 일을 날마다 신실하게 해냅니다. 반면 어리석은 제자는 주님이 더디 오리라 여기고 방탕하게 지내며 시간을 낭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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