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6일(토요일) - 산통(産通)(마태복음 2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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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곳곳에 기근과 지진,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는 등 세상 끝이 오기 전에 믿는 자들이 당할 환란을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우리들을 사랑하셔서 택하시고 자녀 삼으셨다고 말씀하시면서 왜 힘들고 무서운 산통을 겪게 하시는지 그 이유를 몰랐지만, 세상을 당장 끝내지 않고 두고 보신 이유는 모든 이들에게 구원의 기회를 주시기 위함이라고 오늘 말씀하십니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고 끝까지 견디라고 하십니다. 여러 가지 일로 겹치면서 금요일 전도 현장에 한동안 동역하지 못한 부분이 내내 찔림과 함께 마음이 편치 않고 있던 중 오늘 본문은 한 번 더 나의 신앙 상태를 재점검하게 하시면서 목사님의 사역 방향에 순종하기보다 주님의 지상대위임령이라는 음성에 순종하는 자의 모습인가를 깨닫게 하십니다. 복음 현장에서 쓰임 받는 훈련이 감당하기 힘든 세상과 공중권세들의 널뛰기 속에서 나의 믿음을 지키며 끝까지 견디는 자로 세워지는 복된 길임을 오히려 감사하게 생각하고 영혼 구원을 위한 사명에 충성스럽게 감당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곳곳에 기근과 지진,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는 등 세상 끝이 오기 전에 믿는 자들이 당할 환란을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우리들을 사랑하셔서 택하시고 자녀 삼으셨다고 말씀하시면서 왜 힘들고 무서운 산통을 겪게 하시는지 그 이유를 몰랐지만, 세상을 당장 끝내지 않고 두고 보신 이유는 모든 이들에게 구원의 기회를 주시기 위함이라고 오늘 말씀하십니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고 끝까지 견디라고 하십니다. 여러 가지 일로 겹치면서 금요일 전도 현장에 한동안 동역하지 못한 부분이 내내 찔림과 함께 마음이 편치 않고 있던 중 오늘 본문은 한 번 더 나의 신앙 상태를 재점검하게 하시면서 목사님의 사역 방향에 순종하기보다 주님의 지상대위임령이라는 음성에 순종하는 자의 모습인가를 깨닫게 하십니다. 복음 현장에서 쓰임 받는 훈련이 감당하기 힘든 세상과 공중권세들의 널뛰기 속에서 나의 믿음을 지키며 끝까지 견디는 자로 세워지는 복된 길임을 오히려 감사하게 생각하고 영혼 구원을 위한 사명에 충성스럽게 감당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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