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5일(금요일) - 죄를 계승한 자들(마태복음 23:29-39)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위선에 “화”를 선언하십니다.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순교한 선지자들을 기리고 경의를 표하면서, 자신들은 조상들과 달랐을 것이라 말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말은 그들의 현재 행위를 정죄합니다. 선지자를 죽인 조상들의 죄를 인정한다면서, 그들 역시 조상들과 같은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선지자들의 의로운 피를 갚아주십니다. 조상들은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자들을 죽였지만,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의 아들을 죽일 것이고 아들이 보내신 제자들끼리 십자가에 매달 것입니다. 그럼에도 백성들의 존경과 찬사를 받으며 의인인 양하는 이들을 보며 주님의 분노는 극에 달합니다.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 못한 예루살렘은 다시 무너집니다. 솔로몬 성전의 영광이 어떻게 한순간 무너졌는지, 찬란했던 다윗 왕국이 어떻게 몰락했는지 보았음에도 종교지도자들은 다시 같은 죄를 짓고 같은 심판의 길을 갑니다.
선지자들의 의로운 피를 갚아주십니다. 조상들은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자들을 죽였지만,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의 아들을 죽일 것이고 아들이 보내신 제자들끼리 십자가에 매달 것입니다. 그럼에도 백성들의 존경과 찬사를 받으며 의인인 양하는 이들을 보며 주님의 분노는 극에 달합니다.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 못한 예루살렘은 다시 무너집니다. 솔로몬 성전의 영광이 어떻게 한순간 무너졌는지, 찬란했던 다윗 왕국이 어떻게 몰락했는지 보았음에도 종교지도자들은 다시 같은 죄를 짓고 같은 심판의 길을 갑니다.
- 이전글Re:4월5일(금요일) - 죄를 계승한 자들(마태복음 23:29-39) 19.04.05
- 다음글Re:4월4일(목요일) - 외식(外飾) (마태복음 23:13-28) 19.04.0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