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4일(목요일) - 외식(外飾) (마태복음 23: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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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교회와 영적지도자들은 성도들을 자신의 탐욕을 채우기 위해 하나님의 바른 말씀을 왜곡시키며 헛된 가르침을 가르쳐 성도들이 외형적인 신앙을 갖추게 하는 것을 멈추고, 바른 말씀과 가르침으로 하나님의 향한 성도들의 믿음과 바른 신앙을 세워나가는데 힘써야 합니다.
- 주님은 성전을 정화하시고 종교지도자들을 꾸짖으십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탐욕을 채우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의 본질을 왜곡시키며, 성도들을 영적맹인을 만들고 천국문을 가로막으며, 지옥으로 보내는 죄를 반복하며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려 합니다.
이 시대의 우리도 다를바 없습니다.
교회는 성장주의와 물질주의로 외형은 이전보다 화려해지고 편리해 졌지만, 바른말씀이 흘러나오 죄사함이 일어나는 거룩한 교회의 예배가 아닌 성도들을 기복의 신앙으로 선데이 크리스챤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세상에 그리스도의 영향력이 흘러보내지 못하고, 영적인 지도자들은 성도들을 바른 믿음가운데 세우기를 힘쓰기보다는 세습과 불법과 불의로 세상으로부터 손가락질 받는 일은 흔한일이 되어버렸습니다.
먼저 한국교회와 영적인 지도자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역을 위해 기도합니다.
성도들 또한 거룩해야 하는 교회공동체의 책임의식을 가지고 회개함으로 주님앞에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저 또한 교회일과 개인적인일을 분리하며 나의 편리가 기준이 되어 교회일은 목사님과 사모님께 맡기며 공동체의 책임을 회피하려했던 모습을 회개합니다.
그리고 교회가 해야할 일, 교회가 가져야 정신을 다시금 되새기며, 진리와 복음을 증거하는 입술, 가르치는 교회가 될수 있도록 그래서 거룩한 교회와 예배가 될수 있도록 맡은 사역들을 잘 감당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겠습니다.
교회와 영적지도자들은 성도들을 자신의 탐욕을 채우기 위해 하나님의 바른 말씀을 왜곡시키며 헛된 가르침을 가르쳐 성도들이 외형적인 신앙을 갖추게 하는 것을 멈추고, 바른 말씀과 가르침으로 하나님의 향한 성도들의 믿음과 바른 신앙을 세워나가는데 힘써야 합니다.
- 주님은 성전을 정화하시고 종교지도자들을 꾸짖으십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탐욕을 채우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의 본질을 왜곡시키며, 성도들을 영적맹인을 만들고 천국문을 가로막으며, 지옥으로 보내는 죄를 반복하며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려 합니다.
이 시대의 우리도 다를바 없습니다.
교회는 성장주의와 물질주의로 외형은 이전보다 화려해지고 편리해 졌지만, 바른말씀이 흘러나오 죄사함이 일어나는 거룩한 교회의 예배가 아닌 성도들을 기복의 신앙으로 선데이 크리스챤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세상에 그리스도의 영향력이 흘러보내지 못하고, 영적인 지도자들은 성도들을 바른 믿음가운데 세우기를 힘쓰기보다는 세습과 불법과 불의로 세상으로부터 손가락질 받는 일은 흔한일이 되어버렸습니다.
먼저 한국교회와 영적인 지도자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역을 위해 기도합니다.
성도들 또한 거룩해야 하는 교회공동체의 책임의식을 가지고 회개함으로 주님앞에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저 또한 교회일과 개인적인일을 분리하며 나의 편리가 기준이 되어 교회일은 목사님과 사모님께 맡기며 공동체의 책임을 회피하려했던 모습을 회개합니다.
그리고 교회가 해야할 일, 교회가 가져야 정신을 다시금 되새기며, 진리와 복음을 증거하는 입술, 가르치는 교회가 될수 있도록 그래서 거룩한 교회와 예배가 될수 있도록 맡은 사역들을 잘 감당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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