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6일(화요일) - 가룟 유다의 죽음(마태복음 2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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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지도자들이 끈질기고 집요하게 “예수 죽이기”에 나섭니다. 할 수 있는 모든 종교적 정치적 역량을 동원해서 공회의 결의를 이끌어내고, 이제는 공식적인 사형 집행 승인을 받기 위해 빌라도에게 나아갑니다. 목적이 순수하지 못하니, 위법한 절차와 수단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유다는 잘못을 후회할 정도의 양심은 있었지만, 용서받기 위해 무릎 끊을 신심은 없었습니다. 그는 뒤늦게 후회하며 자신이 저지른 일을 제 힘으로 수습하려 애씁니다. 그가 찾아야 할 대상은 자신과 함께 악을 공모한 자들이 아니라, 자기 손으로 팔아넘긴 무죄하신 그리스도였습니다.
가룟 유다의 죽음과 대제사장의 판단은 하나님의 계획의 일부였습니다. 하나님은 순종을 통해 일하기도 하시지만, 불순종과 악행을 선을 드러낼 기회로 삼기도 하십니다. 유다의 배신과 종교지도자들이 반역을 인류를 구원하시는 구속의 배경으로 사용하셨습니다.
유다는 잘못을 후회할 정도의 양심은 있었지만, 용서받기 위해 무릎 끊을 신심은 없었습니다. 그는 뒤늦게 후회하며 자신이 저지른 일을 제 힘으로 수습하려 애씁니다. 그가 찾아야 할 대상은 자신과 함께 악을 공모한 자들이 아니라, 자기 손으로 팔아넘긴 무죄하신 그리스도였습니다.
가룟 유다의 죽음과 대제사장의 판단은 하나님의 계획의 일부였습니다. 하나님은 순종을 통해 일하기도 하시지만, 불순종과 악행을 선을 드러낼 기회로 삼기도 하십니다. 유다의 배신과 종교지도자들이 반역을 인류를 구원하시는 구속의 배경으로 사용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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