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13일(토요일) - 마지막 성찬(마태복음 26: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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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만찬 가운데 예수그리스도의 마음을 헤아려 봅니다.
기록된 말씀대로 모든것을 이루셨고 마지막 십자가의 길만 남겨 두고 신실하게 모든것을 감당 하십니다.
사랑하는 제자에게 팔릴실것도 연약한 제자들의 배신 당하실것도 아시는 그 분께서 마지막 사랑... 은혜...
그 분의 살과 피...
나를 언약의 백성 삼아 주셨습니다.
언약의 백성은 나도 십자가를 지고 십자가의 길을 가야함을 알면서도 다 이루신 그 십자가앞에 너무나 부끄러운 모습입니다.
당연하지 않은 것을 너무나 당연히 받아 누림으로 망각하는 신앙의 모습들이 헤아려 집니다...
다시금 예수 그리스도의 한없는 사랑 십자가를 되새기며 주님을 향한 첫사랑과 은혜의 감격을 기억하며 그 은혜안에 젖어 듭니다.
나의 모습은 때로는 가롯 유다와 같고 배신하고 부인한 베드로와 같으며 도망간 여러 제자들과 다를것이 없지만 부활하신 주님을 다시 만나 순교의 길을 걷는 제자들의 모습처럼 주님위해 이 한 생명 다하는 제자로 거듭나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기록된 말씀대로 모든것을 이루셨고 마지막 십자가의 길만 남겨 두고 신실하게 모든것을 감당 하십니다.
사랑하는 제자에게 팔릴실것도 연약한 제자들의 배신 당하실것도 아시는 그 분께서 마지막 사랑... 은혜...
그 분의 살과 피...
나를 언약의 백성 삼아 주셨습니다.
언약의 백성은 나도 십자가를 지고 십자가의 길을 가야함을 알면서도 다 이루신 그 십자가앞에 너무나 부끄러운 모습입니다.
당연하지 않은 것을 너무나 당연히 받아 누림으로 망각하는 신앙의 모습들이 헤아려 집니다...
다시금 예수 그리스도의 한없는 사랑 십자가를 되새기며 주님을 향한 첫사랑과 은혜의 감격을 기억하며 그 은혜안에 젖어 듭니다.
나의 모습은 때로는 가롯 유다와 같고 배신하고 부인한 베드로와 같으며 도망간 여러 제자들과 다를것이 없지만 부활하신 주님을 다시 만나 순교의 길을 걷는 제자들의 모습처럼 주님위해 이 한 생명 다하는 제자로 거듭나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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