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3일(토요일) - 마지막 성찬(마태복음 26: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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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신 때를 따라 순종하며 십자가의 길을 가십니다. 정하신 죽음을 받아들이셨을 뿐 아니라, 그 죽음의 방식과 시기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대로 온전히 순종하십니다, 인류의 죄 때문에 저주를 받아 나무에 달리셔야 했고, 그 모든 죄를 짊어진 희생양이 되어 유월절에 죽으셔야 했습니다.
새 언약 백성의 양식으로 자기 몸과 피를 주셨습니다. 광야 백성이 하늘에서 내린 만나를 언약 백성의 양식으로 받았던 것처럼, 이제 우리도 그리스도의 몸을 먹고 피를 마시는 새 언약의 백성이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의 길을 걷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제자들은 주님의 십자가 길을 따르는 데 실패할 것입니다. “나는 아니지요”라고 차례로 묻는 제자들의 모습에서 확신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들은 여전히 예수께서 유다의 정치적 왕이 되실 것이라는 기대를 버리지 못했기에 죽음과 배신을 언급하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는 혼란에 빠집니다.
새 언약 백성의 양식으로 자기 몸과 피를 주셨습니다. 광야 백성이 하늘에서 내린 만나를 언약 백성의 양식으로 받았던 것처럼, 이제 우리도 그리스도의 몸을 먹고 피를 마시는 새 언약의 백성이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의 길을 걷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제자들은 주님의 십자가 길을 따르는 데 실패할 것입니다. “나는 아니지요”라고 차례로 묻는 제자들의 모습에서 확신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들은 여전히 예수께서 유다의 정치적 왕이 되실 것이라는 기대를 버리지 못했기에 죽음과 배신을 언급하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는 혼란에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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