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11일(목요일) - 심판의 기준(마태복음 25: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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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종말에 대한 분명한 영적 구분점을 가지라고 말씀하시면서 이 땅을 살아 갈 때에 주님의 가슴을 가진 사랑을 실천하는 자가 되라고 하십니다.
- 심판의 날에 주님께서는 구원 받을자 와 유기된 자를 구별한다고 하십니다.
구원받을자는 생명책에 주님과 함께 그 이름이 기록되었으며, 유기된자는 그의 행위책에 기록된 되로 심판을 받는다고 하십니다.
주님의 피로 우리는 구원을 받았고, 그 은혜로 이 땅에서 주님의 가슴을 가지고 사랑을 실천하는 자가 될수 있는 달란트를 가지고 있음에도 주님의 말씀과 심판을 너무 가볍게 여기며 하나님의 뜻이 아닌 사사시대처럼 자신의 소견대로 하나님을 섬기며 살아가는 이 시대를 봅니다.
저 또한 그들과 다를바 없기에 하나님의 말씀의 신앙이 삶과 동일하기 위해 몸부림치지만 오늘 본문의 말씀처럼 나 살기에는 힘을 다하면서 그 사랑을 이웃에게 소외된자들에게 주님의 가슴으로 실천하였는가에 대해서는 적당히 하며 자족했던 모습들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저희 토요문화교실이 노인학교로 끝나지 않길 기도합니다.
소외된자들이 더 배울수 있고 그들과 함께 할수 있는 토요문화교실이 되길 기도하며 알리기를 힘쓰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종말에 대한 분명한 영적 구분점을 가지라고 말씀하시면서 이 땅을 살아 갈 때에 주님의 가슴을 가진 사랑을 실천하는 자가 되라고 하십니다.
- 심판의 날에 주님께서는 구원 받을자 와 유기된 자를 구별한다고 하십니다.
구원받을자는 생명책에 주님과 함께 그 이름이 기록되었으며, 유기된자는 그의 행위책에 기록된 되로 심판을 받는다고 하십니다.
주님의 피로 우리는 구원을 받았고, 그 은혜로 이 땅에서 주님의 가슴을 가지고 사랑을 실천하는 자가 될수 있는 달란트를 가지고 있음에도 주님의 말씀과 심판을 너무 가볍게 여기며 하나님의 뜻이 아닌 사사시대처럼 자신의 소견대로 하나님을 섬기며 살아가는 이 시대를 봅니다.
저 또한 그들과 다를바 없기에 하나님의 말씀의 신앙이 삶과 동일하기 위해 몸부림치지만 오늘 본문의 말씀처럼 나 살기에는 힘을 다하면서 그 사랑을 이웃에게 소외된자들에게 주님의 가슴으로 실천하였는가에 대해서는 적당히 하며 자족했던 모습들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저희 토요문화교실이 노인학교로 끝나지 않길 기도합니다.
소외된자들이 더 배울수 있고 그들과 함께 할수 있는 토요문화교실이 되길 기도하며 알리기를 힘쓰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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