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11일(목요일) - 심판의 기준(마태복음 25: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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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으로 하늘보좌 우편에 서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을 사랑한다 하면서도 기록된 말씀대로 순종하지 않는다는것은 가식적인 사랑일것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 가운데 비하 하셔서 가난한자, 병든 자, 과부와 고아, 소외된 자들을 위로 하셯고 치유와 회복의 사역을 하셨습니다.
창조주이신 그 분은 삶은 인류에 대한 한없는 사랑이셨습니다.
그 분을 따르는 제자라고 하면서 진정 그 분의 뜻을 따르고 실천하며 살아내는 모습인지 돌아봅니다.
나의 환경이 되지 않음에 마음은 있으나 선뜻 손을 내 밀지 않는 모습과 세상을 정죄하며 나의 삶에 급급해 살아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것이 나에게 한것이라 라는 말씀은 예수님의 마음으로 섬기며 사랑하며 나의 자아를 녹여 나는 죽고 예수님만 드러내는 모습으로 살아내라는 말씀일것입니다.
세상의 관점인 물질의 섬김은 넉넉하지 않음에 많은 것을 흘려 보내지 못하지만 내가 가진 것으로 내게 주어진 것으로 섬기며 헌신하며 사랑하는 실천하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더욱 많은 것을 허락하시어 세상을 향해 흘러 보내고 나누며 살아가는 제가 되길 소망하며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주님을 사랑한다 하면서도 기록된 말씀대로 순종하지 않는다는것은 가식적인 사랑일것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 가운데 비하 하셔서 가난한자, 병든 자, 과부와 고아, 소외된 자들을 위로 하셯고 치유와 회복의 사역을 하셨습니다.
창조주이신 그 분은 삶은 인류에 대한 한없는 사랑이셨습니다.
그 분을 따르는 제자라고 하면서 진정 그 분의 뜻을 따르고 실천하며 살아내는 모습인지 돌아봅니다.
나의 환경이 되지 않음에 마음은 있으나 선뜻 손을 내 밀지 않는 모습과 세상을 정죄하며 나의 삶에 급급해 살아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것이 나에게 한것이라 라는 말씀은 예수님의 마음으로 섬기며 사랑하며 나의 자아를 녹여 나는 죽고 예수님만 드러내는 모습으로 살아내라는 말씀일것입니다.
세상의 관점인 물질의 섬김은 넉넉하지 않음에 많은 것을 흘려 보내지 못하지만 내가 가진 것으로 내게 주어진 것으로 섬기며 헌신하며 사랑하는 실천하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더욱 많은 것을 허락하시어 세상을 향해 흘러 보내고 나누며 살아가는 제가 되길 소망하며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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