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20일(토요일) - 무덤에 묻히시다(마태복음 27:5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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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제자 아리마대 요셉은 자신의 소유의 무덤에 예수님 시신을 세마포로 싸고 무덤에 장사합니다.
예수님의 최측근 제자들도 모두 외면하고 도망을 갔지만 여지껏 이름도 거명되지 않은 아리마대 요셉은 위험을 감수 하고도 빌라도를 찾아가 예수님의 시신을 건내 받습니다.
아리마대 요셉은 진정 예수님의 부활을 믿었을까? 하는 궁금증 생깁니다. 존경하고 따르는 제자였음에 예우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삼년반을 따르던 제자들도 믿지 못했고 부인했고 자신의 안위를 위해 도망갔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른다 하면서도 전적으로 신뢰하지 못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면서 따르는 어려움과 힘듬에 도망치고 싶어 했던 저를 돌아봅니다.
보여지는것이 없음에 전적인 믿음과 신뢰가 없는 죽은 믿음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믿음은 보이지 않는것을 믿는것이라 말씀을 통해 배웠음에도 신뢰하지 못하는 저의 상태입니다.
어제 금철에 기도를 드림에 막혀 있고 가슴이 답답함에 참 힘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앞에 온전히 집중하려 애를 쓰고 기도를 드림에 나의 상태를 온전히 맡기고 주님을 애타게 찾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 가운데 오셔서 사역하심의 모습들이 한컷 한컷 떠올랐습니다.
오병이어의 기적도 병을 고치시는 모습도 산상수훈의 모습도 최후의 만찬도 온갖 고초와 조롱의 모습도 골고다의 모습도 십자가의 모습도...
제가 따라야 할 그 길임에도 제 자신조차 나의 의지대로 변하지 않음에 나의 죄된 모습에 눈물만 훌렸습니다.
아직은 너무나도 부족하고 연약한 모습이지만 나를 만들어가실 하나님을 믿으며 참 제자의 길을 걷는 증인된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최측근 제자들도 모두 외면하고 도망을 갔지만 여지껏 이름도 거명되지 않은 아리마대 요셉은 위험을 감수 하고도 빌라도를 찾아가 예수님의 시신을 건내 받습니다.
아리마대 요셉은 진정 예수님의 부활을 믿었을까? 하는 궁금증 생깁니다. 존경하고 따르는 제자였음에 예우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삼년반을 따르던 제자들도 믿지 못했고 부인했고 자신의 안위를 위해 도망갔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른다 하면서도 전적으로 신뢰하지 못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면서 따르는 어려움과 힘듬에 도망치고 싶어 했던 저를 돌아봅니다.
보여지는것이 없음에 전적인 믿음과 신뢰가 없는 죽은 믿음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믿음은 보이지 않는것을 믿는것이라 말씀을 통해 배웠음에도 신뢰하지 못하는 저의 상태입니다.
어제 금철에 기도를 드림에 막혀 있고 가슴이 답답함에 참 힘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앞에 온전히 집중하려 애를 쓰고 기도를 드림에 나의 상태를 온전히 맡기고 주님을 애타게 찾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 가운데 오셔서 사역하심의 모습들이 한컷 한컷 떠올랐습니다.
오병이어의 기적도 병을 고치시는 모습도 산상수훈의 모습도 최후의 만찬도 온갖 고초와 조롱의 모습도 골고다의 모습도 십자가의 모습도...
제가 따라야 할 그 길임에도 제 자신조차 나의 의지대로 변하지 않음에 나의 죄된 모습에 눈물만 훌렸습니다.
아직은 너무나도 부족하고 연약한 모습이지만 나를 만들어가실 하나님을 믿으며 참 제자의 길을 걷는 증인된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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