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18일(목요일) - 십자가에 달리시다(마태복음 27: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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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살리려고 채찍에 맞으시고 죽으신 사랑의 주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사탄을 물리치고 오병이어의 기적도 일으킨 분 같으시면 온갖 조롱과 희롱과 갖은 수모 그리고 십자가의 고통을 참으시지 않고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을텐데 하고 의아해 하겠지만 성경 공부를 통해서 그 모든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온전히 자신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고통을 감소시키는 쓸개 탄 포도주마저 물리치시며 모든 것을 참으시고 죽으신 것입니다. 인간인 나는 주님을 위해 한 것은 아무것도 없고 늘 불평하고 원망하고 짜증을 내지만 주님의 아가페 사랑은 어느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인간을 향한 주님의 실체인 것입니다. 예전에 주님이 나오는 영화를 보면서 십자가에 달리던 장면이 나올 때 그저 그 상황 자체가 슬퍼서 눈물을 흘렸다면 지금은 똑같은 영화의 장면이라도 주님의 아가페 사랑을 읽을 수 있기에 감동 자체가 다르지 않나 싶습니다. 아가서 성경에서 표현되는 사랑은 일방적이 아니라 쌍방이 되어야만 진정한 사랑이요 완전하다고 하였습니다. 입으로만 “주님 사랑 합니다”가 아닌 주님이 나를 향해 행하신 십자가의 그 고통을 기억하며 주님이 보시고 느끼실 만한 적극적인 사랑이 전달되어 주님이 나로 인해 감동을 받으실 수 있는 자가 되기 위해 몸부림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사탄을 물리치고 오병이어의 기적도 일으킨 분 같으시면 온갖 조롱과 희롱과 갖은 수모 그리고 십자가의 고통을 참으시지 않고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을텐데 하고 의아해 하겠지만 성경 공부를 통해서 그 모든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온전히 자신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고통을 감소시키는 쓸개 탄 포도주마저 물리치시며 모든 것을 참으시고 죽으신 것입니다. 인간인 나는 주님을 위해 한 것은 아무것도 없고 늘 불평하고 원망하고 짜증을 내지만 주님의 아가페 사랑은 어느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인간을 향한 주님의 실체인 것입니다. 예전에 주님이 나오는 영화를 보면서 십자가에 달리던 장면이 나올 때 그저 그 상황 자체가 슬퍼서 눈물을 흘렸다면 지금은 똑같은 영화의 장면이라도 주님의 아가페 사랑을 읽을 수 있기에 감동 자체가 다르지 않나 싶습니다. 아가서 성경에서 표현되는 사랑은 일방적이 아니라 쌍방이 되어야만 진정한 사랑이요 완전하다고 하였습니다. 입으로만 “주님 사랑 합니다”가 아닌 주님이 나를 향해 행하신 십자가의 그 고통을 기억하며 주님이 보시고 느끼실 만한 적극적인 사랑이 전달되어 주님이 나로 인해 감동을 받으실 수 있는 자가 되기 위해 몸부림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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