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17일(수요일) - 빌라도의 법정(마태복음 2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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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환경에 지배받는 결단이 아니라, 하나님안에서 바른 진리를 따라 순종하는 결단이 되어야합니다.
- 빌라도 판결은 예수님의 무죄였으며, 예수님을 석방시켜 주고 싶었지만 환경은 정 반대였습니다.
그에게는 무죄를 선고할 법적효력의 가진 권위가 있었지만, 그 또한 환경으로부터 녹녹치 않는 처지가 있었습니다.
정의와 공의가 실현되어야 할 법정과 재판관앞에서 버젓이 불의와 불법이 난무하지만, 재판관은 민심과 민란이 무섭고 앞으로 당할 자신의 입지가 불안하여 불의와 불법과 타협하며, 자신의 범죄를 합리화 시킵니다.
빌라도의 결단을 묵상하며, 환경에 지배를 받을 수밖에 없는 연약한 우리이기에 순종에 크고작음이 있다면 우리 삶속에서 작은 순종을 통해서 자신을 훈련시켜 나가 환경에 다스림을 받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법과 정의와 공의에 다스림을 받는 신앙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게 하십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심은 예언의 성취이며 이 땅에 오신 이유입니다.
환경이 어떠하던지 우리가 판단하고 결론을 짓는 것이 아니라 다만 주님의 뜻 아래 정의와 공의를 지켜나가는 신실한 종의 모습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교회의 많은 일들은 늘 기쁘고 그 것을 잘 할수 있도록 삶의 환경이 늘 활짝 열려있지는 않습니다.
때로는 육신과 가족과 물질의 수고가 따라가야고, 때로는 나의 능력 밖의 일인 것 같아 부담이 될 때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순종하는 종에게 하나님께서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셨고, 고난도 회복시켜주실 뿐만 아니라 축복의 열매로 맺게 하셨습니다.
그러기에 환경에 지배받는 우유부단한 결단이 아니라, 오늘도 하나님안에서 바른 진리를 따라 순종하는 결단이 되길 기도합니다.
환경에 지배받는 결단이 아니라, 하나님안에서 바른 진리를 따라 순종하는 결단이 되어야합니다.
- 빌라도 판결은 예수님의 무죄였으며, 예수님을 석방시켜 주고 싶었지만 환경은 정 반대였습니다.
그에게는 무죄를 선고할 법적효력의 가진 권위가 있었지만, 그 또한 환경으로부터 녹녹치 않는 처지가 있었습니다.
정의와 공의가 실현되어야 할 법정과 재판관앞에서 버젓이 불의와 불법이 난무하지만, 재판관은 민심과 민란이 무섭고 앞으로 당할 자신의 입지가 불안하여 불의와 불법과 타협하며, 자신의 범죄를 합리화 시킵니다.
빌라도의 결단을 묵상하며, 환경에 지배를 받을 수밖에 없는 연약한 우리이기에 순종에 크고작음이 있다면 우리 삶속에서 작은 순종을 통해서 자신을 훈련시켜 나가 환경에 다스림을 받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법과 정의와 공의에 다스림을 받는 신앙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게 하십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심은 예언의 성취이며 이 땅에 오신 이유입니다.
환경이 어떠하던지 우리가 판단하고 결론을 짓는 것이 아니라 다만 주님의 뜻 아래 정의와 공의를 지켜나가는 신실한 종의 모습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교회의 많은 일들은 늘 기쁘고 그 것을 잘 할수 있도록 삶의 환경이 늘 활짝 열려있지는 않습니다.
때로는 육신과 가족과 물질의 수고가 따라가야고, 때로는 나의 능력 밖의 일인 것 같아 부담이 될 때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순종하는 종에게 하나님께서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셨고, 고난도 회복시켜주실 뿐만 아니라 축복의 열매로 맺게 하셨습니다.
그러기에 환경에 지배받는 우유부단한 결단이 아니라, 오늘도 하나님안에서 바른 진리를 따라 순종하는 결단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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