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17일(수요일) - 빌라도의 법정(마태복음 2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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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왕이신 주님이십니다.
주님을 향해 호산나 외치던 무리들이 자신들의 뜻과 다른 길을 걸어가시고자 하는 주님을 외면하며 오히려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소리칩니다. 또한 빌라도는 주님의 존재를 알고 두려워하면서도 눈에 보이는 민란을 의식하여 무죄인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도록 넘겨주는 제 책임을 저버린 타락한 통치자인 것입니다. 하나같이 주님의 사랑에 대해 돌아오는 것은 이기적인 인간들의 모습들입니다. 하루하루 고난 주일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십자가의 달리시기 전 주님의 모습을 묵상하기보다 내 삶 속에서 벌어지고 있는 문제점들만 눈에 들어오고 신경 쓰는 나의 모습이야말로 그들과 다를 바 없는 아주 이기적인 인간의 모습 그대로이며, 아직도 나의 구원자 왕이신 주님으로 바라보기보다 세상의 왕으로서 내가 필요하고 가지고자 하는 욕망과 욕심을 채워줄 수 있는 능력자의 왕으로 섬기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고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유대인의 왕이신 주님은 세상의 왕아 아닌 하늘나라의 왕이십니다. 말씀으로 천지만물을 창조하셨고 말씀을 성취하시고 언약을 지키시는 분을 오늘도 나는 찬양과 존귀와 영광을 드릴 수밖에 없는 사실을 알기에 영적전투복을 입고 다시 힘을 내어 바라바 같은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은혜를 항상 감사하며 늘 기억하는 가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주님을 향해 호산나 외치던 무리들이 자신들의 뜻과 다른 길을 걸어가시고자 하는 주님을 외면하며 오히려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소리칩니다. 또한 빌라도는 주님의 존재를 알고 두려워하면서도 눈에 보이는 민란을 의식하여 무죄인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도록 넘겨주는 제 책임을 저버린 타락한 통치자인 것입니다. 하나같이 주님의 사랑에 대해 돌아오는 것은 이기적인 인간들의 모습들입니다. 하루하루 고난 주일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십자가의 달리시기 전 주님의 모습을 묵상하기보다 내 삶 속에서 벌어지고 있는 문제점들만 눈에 들어오고 신경 쓰는 나의 모습이야말로 그들과 다를 바 없는 아주 이기적인 인간의 모습 그대로이며, 아직도 나의 구원자 왕이신 주님으로 바라보기보다 세상의 왕으로서 내가 필요하고 가지고자 하는 욕망과 욕심을 채워줄 수 있는 능력자의 왕으로 섬기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고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유대인의 왕이신 주님은 세상의 왕아 아닌 하늘나라의 왕이십니다. 말씀으로 천지만물을 창조하셨고 말씀을 성취하시고 언약을 지키시는 분을 오늘도 나는 찬양과 존귀와 영광을 드릴 수밖에 없는 사실을 알기에 영적전투복을 입고 다시 힘을 내어 바라바 같은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은혜를 항상 감사하며 늘 기억하는 가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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