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25일(목요일) - 신부를 향한 신랑의 사랑(아가 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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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와 연합하고 싶은 신랑이신 주님이십니다.
포도원을 돌보느라 자신을 가꾸고 돌보지 않은 외모이기에 처음부터 등장한 술람미 여인의 모습은 세상의 눈으로 볼 때 아름답다고 표현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부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진 신랑은 신부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면서 하나 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합니다. 신랑의 마음을 사랑에 빠지게 한 것은 신부에게서 보이는 외모가 아니라, 신랑을 향한 진실하고 순결한 내면의 사랑을 보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나는 과연 주님 보시기에 나와 연합하고 싶으신 만큼 주님을 향한 나의 사랑이 순결하고 진실한 사랑인지를 물어봅니다. 술람미 여인처럼 신랑을 향해 모든 액션을 동원하는 적극성도 없었고 그렇다고 나의 모든 삶과 신앙이 주님을 향한 사랑을 위해 나를 완전히 내려놓고 오직 주님 바라기가 되어 살아가고 있는 것도 아님을 고백합니다. 어여쁘지도 않은 나를 조건 없이 어여쁘다고 칭찬해 주시는 주님 앞에 신부로서 해야 할 일은 나의 모든 영과 육이 순결해야 함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그러기위해서는 날마다 회개와 감사의 신앙으로 삶을 거룩하게 만들어 가는 일에 앞장서서 나아가는 신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포도원을 돌보느라 자신을 가꾸고 돌보지 않은 외모이기에 처음부터 등장한 술람미 여인의 모습은 세상의 눈으로 볼 때 아름답다고 표현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부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진 신랑은 신부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면서 하나 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합니다. 신랑의 마음을 사랑에 빠지게 한 것은 신부에게서 보이는 외모가 아니라, 신랑을 향한 진실하고 순결한 내면의 사랑을 보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나는 과연 주님 보시기에 나와 연합하고 싶으신 만큼 주님을 향한 나의 사랑이 순결하고 진실한 사랑인지를 물어봅니다. 술람미 여인처럼 신랑을 향해 모든 액션을 동원하는 적극성도 없었고 그렇다고 나의 모든 삶과 신앙이 주님을 향한 사랑을 위해 나를 완전히 내려놓고 오직 주님 바라기가 되어 살아가고 있는 것도 아님을 고백합니다. 어여쁘지도 않은 나를 조건 없이 어여쁘다고 칭찬해 주시는 주님 앞에 신부로서 해야 할 일은 나의 모든 영과 육이 순결해야 함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그러기위해서는 날마다 회개와 감사의 신앙으로 삶을 거룩하게 만들어 가는 일에 앞장서서 나아가는 신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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