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22일(월요일) - 사랑하는 자야, 어여쁜 자야(아가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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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사랑받을 자격이 없는 자를 사랑하는 자로 삼아주신 주님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 믿음,소망,사랑 모두 중요하지만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는 말씀이 떠오릅니다.
사랑받을 자격없는 술람미여인과 같은 저희들을 사랑하여 주십니다.
주님은 우리를 인격적으로 만나주시길 기뻐하셨고, 아낌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주님의 주신 사랑보다는 업무로 여기며 열심을 다해놓고 마치 사랑의 주님을 흉내 내며, 진심이 아닌 가식적으로 주의 일을 행하고 있는 저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렇게 열심히 살았건만, 정작 주님앞에 섰을때 칭찬받을게 없는 나의 신앙이 고난주간을 통해 계속 묵상되었습니다.
어디서 부터 잘못되었고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막막했는데, 오늘 본문의 말씀이 그 답을 주는 것 같습니다.
주님의 그 사랑을 잊어버렸던 나....그래서 그 사랑을 담아내기 보다는 흉내내는 것으로 만족했던나....
오늘 주님의 사랑이 나를 부르고 우리를 향한 그 사랑이 얼마나 충만한지 다시 한번 보게 하시고 느끼게 하시며 주님의 사랑으로 나의 영혼을 채우십니다.
주님의 사랑의 가치를 깨닫고 진심으로 주님 만나기를 사모하는 주님을 사랑하는 자가되길 기도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담아내어 그 사랑을 다른이에게 진심으로 전할수 있는 통로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사랑받을 자격이 없는 자를 사랑하는 자로 삼아주신 주님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 믿음,소망,사랑 모두 중요하지만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는 말씀이 떠오릅니다.
사랑받을 자격없는 술람미여인과 같은 저희들을 사랑하여 주십니다.
주님은 우리를 인격적으로 만나주시길 기뻐하셨고, 아낌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주님의 주신 사랑보다는 업무로 여기며 열심을 다해놓고 마치 사랑의 주님을 흉내 내며, 진심이 아닌 가식적으로 주의 일을 행하고 있는 저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렇게 열심히 살았건만, 정작 주님앞에 섰을때 칭찬받을게 없는 나의 신앙이 고난주간을 통해 계속 묵상되었습니다.
어디서 부터 잘못되었고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막막했는데, 오늘 본문의 말씀이 그 답을 주는 것 같습니다.
주님의 그 사랑을 잊어버렸던 나....그래서 그 사랑을 담아내기 보다는 흉내내는 것으로 만족했던나....
오늘 주님의 사랑이 나를 부르고 우리를 향한 그 사랑이 얼마나 충만한지 다시 한번 보게 하시고 느끼게 하시며 주님의 사랑으로 나의 영혼을 채우십니다.
주님의 사랑의 가치를 깨닫고 진심으로 주님 만나기를 사모하는 주님을 사랑하는 자가되길 기도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담아내어 그 사랑을 다른이에게 진심으로 전할수 있는 통로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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