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22일(월요일) - 사랑하는 자야, 어여쁜 자야(아가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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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지 않은 우리들을 “어여쁘고 어여쁘다”라고 불러주시는 주님이십니다.
샬롬~~~~
“아가”라는 성경을 처음으로 공부하게 되었고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아가서의 개론을 공부하였을 때 다른 성경 말씀과는 달리 남녀 간의 사랑과 구애에 대한 내용이지만, 그리스도론으로 봐야하며 육신적인 사랑을 넘어선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이자 그리스도와 교회의 순수한 사랑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배웠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한 저자인 솔로몬의 아름다운 신앙과 세상이 말하는 19금의 이야기가 아닌 순수하고 순결한 사랑을 그려낸 신앙의 사랑임을 알게 하십니다. 무엇보다도 오늘 묵상은 햇볕에 그을려 검게 탕 여인 술람미이지만 솔로몬 눈에는 어여쁘고 어여쁘게 보인 것이 마치 하나님이 나의 모습을 보실 때 지난 온 삶과 지금의 나의 삶과 신앙이 죄로 물들어 사랑 받을 자격이 없는 천한 자지만 그래도 그런 나를 사랑하는 자로 삼아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잊지않고 기억하며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하며 살아가라는 하나님의 음성임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만을 갈구하는 이기적인 신앙이 아닌 나 또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의 자세로 살아가는 삶과 신앙이 되어야 함을 결단하고 결단해 봅니다.
샬롬~~~~
“아가”라는 성경을 처음으로 공부하게 되었고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아가서의 개론을 공부하였을 때 다른 성경 말씀과는 달리 남녀 간의 사랑과 구애에 대한 내용이지만, 그리스도론으로 봐야하며 육신적인 사랑을 넘어선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이자 그리스도와 교회의 순수한 사랑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배웠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한 저자인 솔로몬의 아름다운 신앙과 세상이 말하는 19금의 이야기가 아닌 순수하고 순결한 사랑을 그려낸 신앙의 사랑임을 알게 하십니다. 무엇보다도 오늘 묵상은 햇볕에 그을려 검게 탕 여인 술람미이지만 솔로몬 눈에는 어여쁘고 어여쁘게 보인 것이 마치 하나님이 나의 모습을 보실 때 지난 온 삶과 지금의 나의 삶과 신앙이 죄로 물들어 사랑 받을 자격이 없는 천한 자지만 그래도 그런 나를 사랑하는 자로 삼아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잊지않고 기억하며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하며 살아가라는 하나님의 음성임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만을 갈구하는 이기적인 신앙이 아닌 나 또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의 자세로 살아가는 삶과 신앙이 되어야 함을 결단하고 결단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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