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0일(토요일) - 무덤에 묻히시다(마태복음 27:5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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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마대 부자 요셉이 위험을 감수하고 예수님을 자기 소유의 무덤에 장사합니다. 한 번도 이름이 언급된 적 없던 그가 제자라는 소개와 함께 등장합니다. 그리고 열두 제자가 모두 떠난 빈자리, 곧 예수님의 곁을 지켰습니다. 그가 추구했던 가치는 재물과 지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였기 때문입니다.
바리새인들과 제사장들이 거리낌 없이 율법을 거슬러 행합니다. 준비일 다음 날은 안식일입니다. 안식일에 밀 이삭을 잘라 먹은 제자들을 정죄했던 이들이 안식일에 돌을 옮기고 무덤을 지킵니다.
자신의 의지로 죽음을 선택하셨듯, 자신의 의지로 죽음을 이기고 나오실 것입니다. 종교 지도자들은 시신을 훔쳐 가지 못하도록 무덤의 돌을 인봉하고 성전 경비병을 배치해 굳게 지켰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혹 있을지도 모를 시체 도둑을 막을 수는 있겠지만 주님의 부활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바리새인들과 제사장들이 거리낌 없이 율법을 거슬러 행합니다. 준비일 다음 날은 안식일입니다. 안식일에 밀 이삭을 잘라 먹은 제자들을 정죄했던 이들이 안식일에 돌을 옮기고 무덤을 지킵니다.
자신의 의지로 죽음을 선택하셨듯, 자신의 의지로 죽음을 이기고 나오실 것입니다. 종교 지도자들은 시신을 훔쳐 가지 못하도록 무덤의 돌을 인봉하고 성전 경비병을 배치해 굳게 지켰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혹 있을지도 모를 시체 도둑을 막을 수는 있겠지만 주님의 부활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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