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3일(금요일) - 돕는 자의 영예(역대상 3: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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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하나님의 언약의 성취를 바라보는 백성의 삶은 하나님의 규례를 힘써 지켜야합니다.
- 숱한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고 두번째 기름부음을 받고 왕이된 다윗은 헤브론에서 칠년육개월을 다스립니다.
그는 당장 북이스라엘마져도 힘으로 제압할수 있었지만,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헤브론에서도 하나님의 법도를 지켜나갑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쉽게 고백하지만 하나님의 백성으로 지켜야할 의무와 책임에대해서는 세상 법의 의무와 책임보다 경시했고, 눈앞에 보이는 기회와 감정에 늘 무너지는 저의 삶을 묵상하게 하십니다.
다윗이었기 때문에 언약을 이어가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을 믿고 힘써 지켜나가는 다윗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신것입니다.
그러니 다윗과 같은 우리도 어떤 환경속에서도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언약백성이 되어야합니다.
또한 사람의 생각과 판단으로 언약을 이어가시는 하나님이 아니시기에 다윗이 사울을 용서하고 세번의 기름부음을 받으며 온전한 이스라엘의 통치권을 얻는 상황이라 할지라도 나의 생각과 판단으로 하나님의 일하심을 제한하며 포기하는 자가 되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역에 대해 비교관점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라고 하십니다.
- 야베스가 고통속에서 살았음을 묵상하게 됩니다. 야베스의 이름을 통하여 그는 태어날때부터 힘든 고난의 삶이 었음을 묵상하게됩니다.
좋지 않은 상황속에서도 야베스는 실망하며 포기하기보다는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들을 하나님의 관점에서 열심을 다합니다.
그런 그를 축복하시고 귀중한자로 세력이 가장 큰자로 세우십니다.
주님이 맡기신 일들을 늘 기쁜마음으로 순종하며 달려가지는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한주가 금방지나갈정도로 바쁘게 사는듯 한데 정작 주님앞에 칭찬받을 일은 전혀없는 저의 삶과 사역들을 보게 됩니다.
지상대위임령앞에 전도하는 일이 벅찹니다. 사람들을 만날 시간도 없고 목소리마져 쉬어서 말하기도 힘든 나의 모습과 개척교회라서 꺼리는 전도대상자들의 시선을 나도 모르게 비교하며 전도를 부담스러워하는 저를 회개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이 모든 상황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일하심과 응답하심을 믿으며 오늘도 믿음으로 복음의 씨앗을 뿌리는 사역을 잘 감당하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의 성취를 바라보는 백성의 삶은 하나님의 규례를 힘써 지켜야합니다.
- 숱한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고 두번째 기름부음을 받고 왕이된 다윗은 헤브론에서 칠년육개월을 다스립니다.
그는 당장 북이스라엘마져도 힘으로 제압할수 있었지만,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헤브론에서도 하나님의 법도를 지켜나갑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쉽게 고백하지만 하나님의 백성으로 지켜야할 의무와 책임에대해서는 세상 법의 의무와 책임보다 경시했고, 눈앞에 보이는 기회와 감정에 늘 무너지는 저의 삶을 묵상하게 하십니다.
다윗이었기 때문에 언약을 이어가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을 믿고 힘써 지켜나가는 다윗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신것입니다.
그러니 다윗과 같은 우리도 어떤 환경속에서도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언약백성이 되어야합니다.
또한 사람의 생각과 판단으로 언약을 이어가시는 하나님이 아니시기에 다윗이 사울을 용서하고 세번의 기름부음을 받으며 온전한 이스라엘의 통치권을 얻는 상황이라 할지라도 나의 생각과 판단으로 하나님의 일하심을 제한하며 포기하는 자가 되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역에 대해 비교관점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라고 하십니다.
- 야베스가 고통속에서 살았음을 묵상하게 됩니다. 야베스의 이름을 통하여 그는 태어날때부터 힘든 고난의 삶이 었음을 묵상하게됩니다.
좋지 않은 상황속에서도 야베스는 실망하며 포기하기보다는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들을 하나님의 관점에서 열심을 다합니다.
그런 그를 축복하시고 귀중한자로 세력이 가장 큰자로 세우십니다.
주님이 맡기신 일들을 늘 기쁜마음으로 순종하며 달려가지는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한주가 금방지나갈정도로 바쁘게 사는듯 한데 정작 주님앞에 칭찬받을 일은 전혀없는 저의 삶과 사역들을 보게 됩니다.
지상대위임령앞에 전도하는 일이 벅찹니다. 사람들을 만날 시간도 없고 목소리마져 쉬어서 말하기도 힘든 나의 모습과 개척교회라서 꺼리는 전도대상자들의 시선을 나도 모르게 비교하며 전도를 부담스러워하는 저를 회개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이 모든 상황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일하심과 응답하심을 믿으며 오늘도 믿음으로 복음의 씨앗을 뿌리는 사역을 잘 감당하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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