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2일(목요일) - 믿음으로 받는 유산(역대상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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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구속의 역사는 사람의 혈통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 언약의 계보에는 사람의 이름이 열거됩니다. 그들이 대단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가 그들을 대단한 사람, 거룩한 사람, 믿음의 사람으로 세워가십니다.
이방 여인이었던 다말이 하나님의 언약을 바라보며 끝까지 순종했던 믿음에 하나님께서는 시아버지 유다를 깨닫게 하시고, 믿음으로 순종하는 여인을 통하여 하나님의 언약을 잇게 하십니다.
그들의 이름을 보며, 저 또한 초월적으로 역사하셔서 저를 구속하신 하나님의 은혜앞에 믿음의 순종보다는 할수 없는 환경을 탓하며 열거하는 저의 이름이 떠오릅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이어가기 위해 환경과 현실앞에 주저하고 타협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순종하는 조상들의 믿음이 오늘날 저에게도 동일하게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지상대위임령을 듣고도, 전도할 대상도 시간도 없는 나의 환경과 타협하며 이미 포기하고 있는 저의 모습에 다시금 회개하게 하시고 힘을 주십니다.
믿음을 씨를 뿌리겠습니다.
초월적인 하나님의 역사가 씨를 뿌리는 곳곳마다 택한 백성이 회개하고 주께로 돌아는 것을 목격하는 그리심교회 산증인이 되길 믿음으로 바래봅니다.
구속의 역사는 사람의 혈통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 언약의 계보에는 사람의 이름이 열거됩니다. 그들이 대단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가 그들을 대단한 사람, 거룩한 사람, 믿음의 사람으로 세워가십니다.
이방 여인이었던 다말이 하나님의 언약을 바라보며 끝까지 순종했던 믿음에 하나님께서는 시아버지 유다를 깨닫게 하시고, 믿음으로 순종하는 여인을 통하여 하나님의 언약을 잇게 하십니다.
그들의 이름을 보며, 저 또한 초월적으로 역사하셔서 저를 구속하신 하나님의 은혜앞에 믿음의 순종보다는 할수 없는 환경을 탓하며 열거하는 저의 이름이 떠오릅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이어가기 위해 환경과 현실앞에 주저하고 타협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순종하는 조상들의 믿음이 오늘날 저에게도 동일하게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지상대위임령을 듣고도, 전도할 대상도 시간도 없는 나의 환경과 타협하며 이미 포기하고 있는 저의 모습에 다시금 회개하게 하시고 힘을 주십니다.
믿음을 씨를 뿌리겠습니다.
초월적인 하나님의 역사가 씨를 뿌리는 곳곳마다 택한 백성이 회개하고 주께로 돌아는 것을 목격하는 그리심교회 산증인이 되길 믿음으로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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