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일(목요일) - 믿음으로 받는 유산(역대상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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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습니다. 베레스는 그리스도의 언약 계보에 그 이름을 올립니다. 유다는 다말을 위한 책임을 다하지 않았지만, 하나님은 다말을 생각하시고 후손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개입하심에 유다는 잘못을 깨닫고 비로소 책임을 다했습니다.
살마(살몬)는 라합을 통해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을 통해 오벳을 낳습니다. 이 오벳의 손자가 바로 다윗입니다. 이 계보는 포로에서 돌아온 백성에게 “다윗 언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이 족보에 등장하는 라합과 룻은 이방 여인이었습니다.
요압은 다윗의 군대 장관이었지만 왕국 초기에는 아브넬을, 후기에는 아마사를 살해합니다. 이뿐 아니라 말년에는 아도니야 편에서 솔로몬의 왕위 계승을 막으려 합니다. 다윗은 이런 요압의 악행을 좌시하지 않았습니다. 요압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충성한 게 아니라 자기 야망에 충실한 사람이었습니다.
살마(살몬)는 라합을 통해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을 통해 오벳을 낳습니다. 이 오벳의 손자가 바로 다윗입니다. 이 계보는 포로에서 돌아온 백성에게 “다윗 언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이 족보에 등장하는 라합과 룻은 이방 여인이었습니다.
요압은 다윗의 군대 장관이었지만 왕국 초기에는 아브넬을, 후기에는 아마사를 살해합니다. 이뿐 아니라 말년에는 아도니야 편에서 솔로몬의 왕위 계승을 막으려 합니다. 다윗은 이런 요압의 악행을 좌시하지 않았습니다. 요압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충성한 게 아니라 자기 야망에 충실한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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