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30일(화요일) - 사랑의 힘(아가 8: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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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나를 강력하게 지켜주시는 주님이십니다.
오늘로써 아가서의 말씀이 끝납니다. 아가서를 묵상하면서 지금까지 일방적으로 주님에게 달라고만 요구하는 기도를 아가서의 오페라처럼 주님의 음성을 잠잠히 듣고 주님은 나에게 무엇을 원하고 계시는지를 깨달으면서 대화식의 기도를 잊고 있었다는 묵상이 되더라는 한 집사님의 적용점이 참으로 공감이 되었습니다. 나 역시 나의 기도의 방식도 늘 일방적인 “하시옵소서” 주시옵소서"등 달라고 요구하는 것 밖에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두 사람의 사랑을 오페라식으로 시작하여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노래로 막을 내리는 아가서의 결말은 사랑하는 신랑이 빨리 오기를 기다리는 장면입니다. 술람미 여인처럼 나 또한 천한 나를 신부로 삼아주시고 주님과 나의 사랑을 위하여 어떠한 방해 요소로부터도 나를 지켜주시고 대적해 주시는 나의 신랑 되시는 주님을 위하여 정결하고 순결한 신부의 모습으로 주님 오실 그 날을 부끄럽지 않게 준비하고 맞이하여 주님과 사랑의 연합을 이루는 신부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로써 아가서의 말씀이 끝납니다. 아가서를 묵상하면서 지금까지 일방적으로 주님에게 달라고만 요구하는 기도를 아가서의 오페라처럼 주님의 음성을 잠잠히 듣고 주님은 나에게 무엇을 원하고 계시는지를 깨달으면서 대화식의 기도를 잊고 있었다는 묵상이 되더라는 한 집사님의 적용점이 참으로 공감이 되었습니다. 나 역시 나의 기도의 방식도 늘 일방적인 “하시옵소서” 주시옵소서"등 달라고 요구하는 것 밖에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두 사람의 사랑을 오페라식으로 시작하여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노래로 막을 내리는 아가서의 결말은 사랑하는 신랑이 빨리 오기를 기다리는 장면입니다. 술람미 여인처럼 나 또한 천한 나를 신부로 삼아주시고 주님과 나의 사랑을 위하여 어떠한 방해 요소로부터도 나를 지켜주시고 대적해 주시는 나의 신랑 되시는 주님을 위하여 정결하고 순결한 신부의 모습으로 주님 오실 그 날을 부끄럽지 않게 준비하고 맞이하여 주님과 사랑의 연합을 이루는 신부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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