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25일(목요일) - 신부를 향한 신랑의 사랑(아가 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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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주님이 우리를 향한 사랑은 진실하십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앞에서 영적.육적 순결함을 만들어가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합니다.
- 신랑 솔로몬은 술람미여인의 자태를 칭송합니다 술람미 여인의 자태는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순결했고, 아름다웠습니다. 뿐만아니라 그녀의 자태는 많은 사람들에게도 큰 강과 같은 영향을 끼칠정도였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향한 사랑은 언제나 진실되셨습니다. 우리의 조건이 그 사랑을 얻은 것이 아니라 진실된 주님의 사랑이 우리를 어여쁘다고 칭송하여주십니다.
그 어여쁨은 어디서 나오고 어떻게 만들어 가야되는지 묵상하게 하십니다.
영적으로는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는 신앙, 회개신앙으로 정결하게 하며, 육적으로 부정과 부패와 음란과 타락등을 근절함으로 삶을 정화시켜나가는 신앙이 삶이 되는 순결한 신부가 되라고 하십니다.
신실하시고 풍성한 은혜와 사랑으로 나를 향한 주님의 사랑을 묵상하며 세상에 잘보이려고 하루를 살아가는 자가 되지 말고, 주님에게 잘보이려고 하루를 살아가는 신실한 신부가 되길 기도합니다.
주님이 우리를 향한 사랑은 진실하십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앞에서 영적.육적 순결함을 만들어가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합니다.
- 신랑 솔로몬은 술람미여인의 자태를 칭송합니다 술람미 여인의 자태는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순결했고, 아름다웠습니다. 뿐만아니라 그녀의 자태는 많은 사람들에게도 큰 강과 같은 영향을 끼칠정도였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향한 사랑은 언제나 진실되셨습니다. 우리의 조건이 그 사랑을 얻은 것이 아니라 진실된 주님의 사랑이 우리를 어여쁘다고 칭송하여주십니다.
그 어여쁨은 어디서 나오고 어떻게 만들어 가야되는지 묵상하게 하십니다.
영적으로는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는 신앙, 회개신앙으로 정결하게 하며, 육적으로 부정과 부패와 음란과 타락등을 근절함으로 삶을 정화시켜나가는 신앙이 삶이 되는 순결한 신부가 되라고 하십니다.
신실하시고 풍성한 은혜와 사랑으로 나를 향한 주님의 사랑을 묵상하며 세상에 잘보이려고 하루를 살아가는 자가 되지 말고, 주님에게 잘보이려고 하루를 살아가는 신실한 신부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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